이상우 입니다. 저의 동의 없이 기사를 내고 연락이 두절된 우먼센스의 장은성기자에게 전합니다.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가당치 않게 요약하여 무책임하게 공중에 던지고 사라진 것은 자신의 직업을 또 한 번 추락시키는 비겁한 행위임을 반성하시고 뒤늦게라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뼈아픔을 깊이 헤아리게 되었다면 연락을 취해 정중히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있어서 자식을 키우는 일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광활한 대륙을 홀로 여행하는 것 처럼 쓸쓸하고 고통스러운 일임이 분명하나 그렇기에 더욱 소중하고 아름다운 과정이 스며 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무엇보다 고맙고 눈부신 제 아이 스스로의 노력에 대하여 세상에서 가장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하나 더해진 어려움, 작고 귀한 유리 잔이 대수롭지않게 공중에 던져지는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을 새롭게 다짐합니다. 제 아들을 저에게 주신 주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이상우 입니다.
이상우 입니다.
저의 동의 없이 기사를 내고 연락이 두절된 우먼센스의 장은성기자에게 전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가당치 않게 요약하여 무책임하게 공중에 던지고 사라진 것은
자신의 직업을 또 한 번 추락시키는 비겁한 행위임을 반성하시고
뒤늦게라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뼈아픔을 깊이 헤아리게 되었다면
연락을 취해 정중히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있어서 자식을 키우는 일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광활한 대륙을 홀로 여행하는 것 처럼
쓸쓸하고 고통스러운 일임이 분명하나 그렇기에 더욱 소중하고 아름다운 과정이 스며 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무엇보다 고맙고 눈부신 제 아이 스스로의 노력에 대하여 세상에서 가장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하나 더해진 어려움, 작고 귀한 유리 잔이 대수롭지않게 공중에 던져지는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을 새롭게 다짐합니다.
제 아들을 저에게 주신 주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