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장은 자연과학의 실증적 방법으로 한민족의 역사는 5000년이 아니라 1만년이며, 4대 문명이 존재하기 전 이미 한민족의 고대문화가 있었다고 입증했다. 그리고 방사선 동위원소 추적결과, 9000여년 전 한민족 일부가 베링해를 건너 오레곤주 일대의 미국에 정착했으며, 오늘날에도 ‘아파치’(아버지), ‘가시내’(처녀), ‘지풍’(지붕) 등의 인디언 말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저자는 이어 다양한 고증을 통해 중국의 3황5제, 일본의 천황계가 모두 한민족 계열이며, 한(漢)문화는 다름아닌 한(韓)민족 문화였음을 입증한다. 청(淸) 태조 누르하치 또한 중국 역사문헌에서 '애신각라'(愛新覺羅), 즉 '신라를 사랑하고 기억하는 사람'으로 나타나는 점을 들어 한민족의 후손임을 드러낸다.
이부분은 참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말이다... 좀 더 자세한 실증과 관련 자료들을 알고 싶게 한다. 잘 읽었습당
중국의 3황5제, 일본의 천황계가 모두 한(韓)민족
아래 '하버드 대학에서 역전한....' 글에서
이 학장은 자연과학의 실증적 방법으로 한민족의 역사는 5000년이 아니라 1만년이며, 4대 문명이 존재하기 전 이미 한민족의 고대문화가 있었다고 입증했다. 그리고 방사선 동위원소 추적결과, 9000여년 전 한민족 일부가 베링해를 건너 오레곤주 일대의 미국에 정착했으며, 오늘날에도 ‘아파치’(아버지), ‘가시내’(처녀), ‘지풍’(지붕) 등의 인디언 말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저자는 이어 다양한 고증을 통해 중국의 3황5제, 일본의 천황계가 모두 한민족 계열이며, 한(漢)문화는 다름아닌 한(韓)민족 문화였음을 입증한다. 청(淸) 태조 누르하치 또한 중국 역사문헌에서 '애신각라'(愛新覺羅), 즉 '신라를 사랑하고 기억하는 사람'으로 나타나는 점을 들어 한민족의 후손임을 드러낸다.
이부분은 참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말이다... 좀 더 자세한 실증과 관련 자료들을 알고 싶게 한다. 잘 읽었습당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3/15/200703150255.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