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사고가 났다. 길을 건너던 학생이 달리던 차에 치인 것이다. 사고를 낸 차는 그냥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지나던 사람이 피투성이가 된 학생을 자기 차에 싣고 인근병원으로 달려갔다. 병원비도 없고 보호자도 없음을 확인한 병원측은 진료를 거절했다. 그 아이를 들처없고 다른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 병원도 마찬가지였다. 또 다른 병원에 도착했을 때엔 이미 아이가 숨을 거둔 뒤였다. 경찰이 도착하여 신원을 확인했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의사였다. 그 아이의 진료를 거절했던 첫번째 병원 의사였다. 지난해에 서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끝- 출처: http://www.beautifulstory.org/ 더많은 정보를 보실려면 위의 홈페이지로 가시기 바랍니다. (저작권법에 관하여 악용으로 쓰지 않습니다.)
목격자
교통 사고가 났다.
길을 건너던 학생이 달리던 차에 치인 것이다.
사고를 낸 차는 그냥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지나던 사람이 피투성이가 된 학생을 자기 차에 싣고 인근
병원으로 달려갔다.
병원비도 없고 보호자도 없음을 확인한 병원측은 진료를 거절했다.
그 아이를 들처없고 다른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 병원도 마찬가지였다.
또 다른 병원에 도착했을 때엔 이미 아이가 숨을 거둔 뒤였다.
경찰이 도착하여 신원을 확인했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의사였다.
그 아이의 진료를 거절했던 첫번째 병원 의사였다.
지난해에 서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끝-
출처: http://www.beautifulstor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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