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그렇게 멀어져만 가는

박정아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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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그렇게 멀어져만 가는

 

내 인생 내 모든걸 가져갔다고 생각하지마

 

나 너로인해  많은 것을 잃었지만

그로인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더 강해져만 갈뿐이야

돌아 올 수 없는 것을 이제야 알아버린 내 자신이 창피할 뿐이야

널 보면 내 가슴이 너무 미여와

넌 모르겠지 난 아직도 널 사랑하고있다는 사실을

나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내 마음이 그렇다는것을

내 마음을 어떻게 너에게 표현을 하지못하기에

넌 알턱도 없으며, 알고 싶기나 할까.

 

너무 널 사랑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사랑하는데

소문없이 소리없이 그렇게 멀어져만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