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가 겪은 무서운 택시기사,,,,,

사랑을한다,,2006.07.20
조회5,397

아는 누나가 겪은 실제 이야기 입니다,,

 

듣고 나서 진짜 온몸에서 쏴악~ 올라오더군요,,

 

시작~!

 

그 누나는 옷을 쫌 야하게 입는 편입니다,,,

 

쫌 보수적인 저로서는 욕나올정도로요,ㅎㅎ

 

그런데 어느날 술을 마시고 새벽에 택시를 탔는데, 그때도 옷차림이 좀 야했답니다,,

 

택시 기사가 어서오세요, 라고 말하고,,

 

그 누나는 어디로 가주세요 라고 했데요,,

 

잘가고 있는데,, 택시 기사가 거울로 뒷자석에 앉은 누나를 계속 쳐다 봤답니다,,

 

그 누나는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있다가,,

 

신호를 받고 있는데, 택시 기사가 그 누나한테 "아가씨 오늘 진짜 운좋네요,,,"라고 말했데요,,

 

그래서 누나는 "예? 무슨말씀이세요?" 라고 물어보자 택시 기사는 그냥 무시했데요,,

 

그런데,, 쫌 더 가다가 택시기사가 거울로 쳐다보며 "우와~ 아가씨 진짜 오늘 운 좋네,,"라고 했데요,

 

그래서 누나가 "아니 왜 그러세요?"라고 물어봤데요,,

 

그러고 택시기사는 또 무시하고,, 목적지에 다와서,,

 

누나는 기분 나빠서  빨리 택시비를 주고 내릴려고 하는데,,

 

택시기사가 "아가씨 진짜 운좋네,,"라고 또 말했데요,,

 

그러고 나서 누나가 "아저씨 아까 부터 뭐가 계속 운이 좋단 말이에요?" 라고 물어보자,

 

택시기사가 잔돈을 주면서 한말은,,,,

 

 

 

 

"내가 오늘 칼을 안들고 나왔거든,,"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