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황당했던 영화인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은은한 감동이 지속되던 영화였다. 스노우캣작가가 다시 그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지막장면에서 밥이 샬롯에게 뭐라고 했을까...아직까지 궁금하다
Lost in Translation
보면서 황당했던 영화인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은은한 감동이 지속되던 영화였다. 스노우캣작가가 다시 그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지막장면에서 밥이 샬롯에게 뭐라고 했을까...아직까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