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벤 애플렉(잭 듀프리), 제레미 피번(이스라엘), 라이언 레이놀즈(리차드 메스너), 앤디 가르시아(스탠리 록), 앨리시아 키스(조지아 사이키스), 레이 리요타(도널드 캐루터스) 외
- 런닝타임 : 108분
- 장르 : 액션
[시놉시스]
라스베가스 쇼에서 카드 마술로 명성을 날리는 최고의 스타 '이스라엘(제레미 피븐)'. 돈과 마약, 폭력에 찌든 그는 마피아와의 친분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다. 스스로가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되고 싶은 욕심에서 시작된 범죄 행각은 점점 대담해지고 결국 FBI의 추적을 받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이 FBI에 노출되자 덩달아 위험에 빠지게 된 마피아의 대부 '스파라짜'. FBI는 스파라짜의 통화를 도청하던 중 그가 이스라엘을 제거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걸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이스라엘은 심각한 위협을 느끼게 된다. 결국 이스라엘은 마피아의 비밀을 FBI에 폭로하는 대가로 자신의 신변을 보호해 줄 '증인 보호 프로그램'을 요청한다. FBI 부국장 '라키(앤디 가르시아)'는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 그가 은신하고 있는 타호 호수에 위치한 카지노 호텔로 '메스너(라이언 레이놀즈)'와 '캐루터스(레이 리요타)' 요원을 파견한다. 한편, 이스라엘의 심장에 100만 달러가 걸렸다는 소문은 전문 킬러들 사이에 순식간에 퍼지게 되고 날고 긴다는 최고의 킬러들이 타호 호수로 몰려든다.
섹시한 여성 킬러들인 '사익스(알리샤 키스)'와 '셔리스(타라지 헨슨)', 미치광이 삼형제 다윈, 지브스, 레스터, 고문전문가 아코스타, 위장술의 대가인 라즐로 그리고 오직 돈을 위해 FBI와 마피아 사이에서 이스라엘을 빼내는 일을 의뢰 받은 보석 보증인 '듀프리(벤 애플렉)'와 전직 경찰관이었던 그의 친구들까지 합세하면서 카지노 호텔은 거친 살인 게임의 현장으로 돌변한다.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한 FBI와 그를 제거하기 위한 킬러들의 대결은 시작되고 이들을 둘러싼 사건들은 점점 알 수 없는 음모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과연 누가 이스라엘의 심장을 가지게 될 것인가! 100만 달러를 둘러싼 거칠고 화려한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Review]
뭔가 있어보이는 포스터와는 달리 보고나면 그다지 남는게 없는 전형적인 볼거리의 액션영화
시놉자체도 뭔가 있어보인다
한명의 타켓을 놓고 여러명의 킬러와 FBI의 대결구도가 흥미를 주지만 정작 시놉에 비해 보여주는 액션의 강도가 다소 미흡하다
꽤 많은 인물의 등장으로 빠른 전개를 보여주는듯 하지만
정작 후반에 접어들면 초반에 보여주었던 인물의 비주얼은 없어지고 성급하게 끝내려는듯한 어설픈 반전의 결과만 남을뿐이다
스모킹 에이스 (Smokin" Aces)
스모킹 에이스 (Smokin' Aces , 2007)
- 감독 : 조 카나한
- 출연 : 벤 애플렉(잭 듀프리), 제레미 피번(이스라엘), 라이언 레이놀즈(리차드 메스너), 앤디 가르시아(스탠리 록), 앨리시아 키스(조지아 사이키스), 레이 리요타(도널드 캐루터스) 외
- 런닝타임 : 108분
- 장르 : 액션
[시놉시스]
라스베가스 쇼에서 카드 마술로 명성을 날리는 최고의 스타 '이스라엘(제레미 피븐)'. 돈과 마약, 폭력에 찌든 그는 마피아와의 친분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다. 스스로가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되고 싶은 욕심에서 시작된 범죄 행각은 점점 대담해지고 결국 FBI의 추적을 받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이 FBI에 노출되자 덩달아 위험에 빠지게 된 마피아의 대부 '스파라짜'. FBI는 스파라짜의 통화를 도청하던 중 그가 이스라엘을 제거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걸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이스라엘은 심각한 위협을 느끼게 된다. 결국 이스라엘은 마피아의 비밀을 FBI에 폭로하는 대가로 자신의 신변을 보호해 줄 '증인 보호 프로그램'을 요청한다. FBI 부국장 '라키(앤디 가르시아)'는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 그가 은신하고 있는 타호 호수에 위치한 카지노 호텔로 '메스너(라이언 레이놀즈)'와 '캐루터스(레이 리요타)' 요원을 파견한다. 한편, 이스라엘의 심장에 100만 달러가 걸렸다는 소문은 전문 킬러들 사이에 순식간에 퍼지게 되고 날고 긴다는 최고의 킬러들이 타호 호수로 몰려든다.
섹시한 여성 킬러들인 '사익스(알리샤 키스)'와 '셔리스(타라지 헨슨)', 미치광이 삼형제 다윈, 지브스, 레스터, 고문전문가 아코스타, 위장술의 대가인 라즐로 그리고 오직 돈을 위해 FBI와 마피아 사이에서 이스라엘을 빼내는 일을 의뢰 받은 보석 보증인 '듀프리(벤 애플렉)'와 전직 경찰관이었던 그의 친구들까지 합세하면서 카지노 호텔은 거친 살인 게임의 현장으로 돌변한다.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한 FBI와 그를 제거하기 위한 킬러들의 대결은 시작되고 이들을 둘러싼 사건들은 점점 알 수 없는 음모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과연 누가 이스라엘의 심장을 가지게 될 것인가! 100만 달러를 둘러싼 거칠고 화려한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Review]
뭔가 있어보이는 포스터와는 달리 보고나면 그다지 남는게 없는 전형적인 볼거리의 액션영화
시놉자체도 뭔가 있어보인다
한명의 타켓을 놓고 여러명의 킬러와 FBI의 대결구도가 흥미를 주지만 정작 시놉에 비해 보여주는 액션의 강도가 다소 미흡하다
꽤 많은 인물의 등장으로 빠른 전개를 보여주는듯 하지만
정작 후반에 접어들면 초반에 보여주었던 인물의 비주얼은 없어지고 성급하게 끝내려는듯한 어설픈 반전의 결과만 남을뿐이다
그래도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팬트하우스의 총격신과 액션씨는 꽤 큰 볼거리가 되었지만
말그대로 볼거리에 끝나버리는게 아쉬웠다
애초에 어설픈 반전의 결과로 남을바에는
차라리 액션과 볼거리의 더 중점을 뒀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다
킬링타임으로 적절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