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전체 판정 초필살기 때문에 오로치가 부활한 것이 아니냐며 정말 난감해 했으나 오로치처럼 개사기급 데미지가 아니라 50~65%정도 밖에 달지 않는 정도의 초필살기로 거기다가 오로치보다 발동도 느리다는 점에서 상당히 쉬운 보스중에 하나가 되었다.
이녀석은 링의 클론인듯 싶지만 SNK가 그 복잡하고 미묘하게 풀려나갈거 같던 네스츠 스토리를 완성하지 못하고 끝나버려 링과 제로의 관계로 거의 무산되었고, 비적단 녀석들도 파묻혔다. KOF 2003이후에 듀오론을 중심으로 비적녀석들을 등장시키려 하고 있지만 모든 것은 KOF XII를 봐야만 알 수 있을 듯 싶다.
제로
KOF 2000의 보스.
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전체 판정 초필살기 때문에 오로치가 부활한 것이 아니냐며 정말 난감해 했으나 오로치처럼 개사기급 데미지가 아니라 50~65%정도 밖에 달지 않는 정도의 초필살기로 거기다가 오로치보다 발동도 느리다는 점에서 상당히 쉬운 보스중에 하나가 되었다.
이녀석은 링의 클론인듯 싶지만 SNK가 그 복잡하고 미묘하게 풀려나갈거 같던 네스츠 스토리를 완성하지 못하고 끝나버려 링과 제로의 관계로 거의 무산되었고, 비적단 녀석들도 파묻혔다. KOF 2003이후에 듀오론을 중심으로 비적녀석들을 등장시키려 하고 있지만 모든 것은 KOF XII를 봐야만 알 수 있을 듯 싶다.
어쨌거나 쉬운 보스 중에 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