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을 읽으시기에 앞서서 먼저 많은 악플이 달릴줄 알고 적었던 글인데...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정말 상상도 못했던만큼...
악플이 덜 달려 있어서 놀랬습니다.제글과 생각이 같으신분들과 다르신분들....대부분이 타당성 있게 잘 말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무조건적인 악플보다는 조건적인 비판을 해주신점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교활동을 하는분들을 욕하고자 적은 글이 아니라는점...꼭 이해해주셨음 합니다.믿음이라는것을 가지고 산다는거..행복한 일입니다.하지만 설교와 더불어 강요..꼭 피해까지 주시면서 까지 자신의 종교를 믿으라고 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전 단지 그말을 하고싶었을 뿐입니다.
이글때문에 정상적으로 종교활동을 하고 계신분들중에서 단 한분이라도 기분이 나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꾸벅...
달콤한 휴일을 보내는데 남의집 문 두드리고.. 문열어서 나가보니..
작은 책자 하나와 전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묻는 아줌마들
그럴때마다 난 관심없다 다른데 가보시라...보내도 무슨 고집이 그렇게나 쎈지..
한 5분 설득 후에 그제서야 가버리시네요
며칠뒤 똑똑.....또 다른 집단(?)의 종교인이다...사람 미쳐버린다..
몸은 일때문에 피곤에 쩔어있는데 자기가 뭔데 방해를 주는지...
살인이라도 저지르고 싶습니다
왜 자기 종교에 신들린 사람들마냥 믿으라고 설득하고 강요하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됐다됐다 하는데도 끝까지 붙잡고 설교하면서
그렇게나 열변을 토하는지 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믿음이라는 것을 지니고 사는거???그 취지 하나만큼은 좋습니다
어떤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남에게 해가 되는것은 생각을 왜 못하는것일까요..
내가 그사람들이 나이트삐끼마냥 붙잡고 설교하는거 듣고.. 같이 주님.하나님 아래 손뼉을 짝짝치면서 찬양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왜 타종교를 이해하려 하지않고 자신의 종교가 최고다..오지 않으면 당신은 지옥간다..
이따위 말을 늘어 놓으면서까지 자신의 종교로 끌어들이려는지 전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적대감만 더해갈뿐 뭐가 달라질까요???싸이코 같은 사람들....
종교에 환장한 사람들이여....욕할려면 욕하세요.주님??하나님??지옥??
그런말 늘어놓는 사람치고 정상적인 사람들 못봤고
가족 대대로 전단지 알바하는 사람 마냥 길가는 사람 붙잡고 호객행위 하더이다
당신들이 불교/천주교/기독교/사이비 이런것들을 믿는거...전 상관 안합니다
적어도 타인을 배려할줄 아시고 기본 생활 리듬까지 깨뜨리시면서 까지 우리를 믿어라..라고 말하는거 토쏠립니다.
적당히 찬양하세요.....그래봤자 죽음앞에서는 벌벌 떨 사람들이..
자기전에 잠시 와봤습니다..정미라님.님이야말로 이글의 주인공 같으시네요..제가 왜 님한테 사과를 해야하나요?제가 제 종교앞에서 저의 자유를 외치던가요?저 종교없습니다.다른사람의 종교에서 자유와 찬양의 권리를 인정 못했나요?전 누가 뭘믿건 신경안쓴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이글은 정상적인 불교.기독교. 천주교 분들이 아닌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도가 지나칠정도..생활리듬까지 깨뜨리면서 바쁜시간 억지로 붙잡아두고 무리하게 자기 종교를 설득 시키려는 일부 개싸이코같은 사람들을 일컬어 제 생각을 늘어놓은 것입니다.근데 사과를 하라구요?정미라님께서야말로 그런 반민주주의 배타적인 성격의 사이비성을 가진 종교집단인이 아닌가해서요..
제가불쌍해요??직접 정중히 얘기하고 설득해서 5분만에 집으로 찾아온 사람들 내보냈다고 분명 본문에 적혀있습니다...그런데 며칠뒤 다른사람이 똑같은 집단에서 왔다고 했죠??뭔 글을 읽고 반박을 하시던가..나원참.불쌍한건 정미라님이시네요...종교에 미쳐가지고 세상에 소중한게 얼마나 많은데 그 소중한것을 모르고 그저 교회니 성당이니 하느님이니 그러고 앉아있으니 한심하죠
반 인류적인 종교가 밥이라도 쳐 먹여주는줄 아네...누가 종교 가지지말랍니까?적당히 하시라고요.남한테 피해주지말고
그리고 기독교분들 많이 엇갈리시는데..본문과 제 입장에서는 어느한쪽에 관하여 선입견을 가진게 아니라고 딱잘라 말하고 싶습니다.전 단지, 전도라는걸 핑계삼아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일부 싸이코를 얘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종교에 환장한 사람들...싸이코같습니다
본문을 읽으시기에 앞서서 먼저 많은 악플이 달릴줄 알고 적었던 글인데...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정말 상상도 못했던만큼...
악플이 덜 달려 있어서 놀랬습니다.제글과 생각이 같으신분들과 다르신분들....대부분이 타당성 있게 잘 말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무조건적인 악플보다는 조건적인 비판을 해주신점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교활동을 하는분들을 욕하고자 적은 글이 아니라는점...꼭 이해해주셨음 합니다.믿음이라는것을 가지고 산다는거..행복한 일입니다.하지만 설교와 더불어 강요..꼭 피해까지 주시면서 까지 자신의 종교를 믿으라고 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전 단지 그말을 하고싶었을 뿐입니다.
이글때문에 정상적으로 종교활동을 하고 계신분들중에서 단 한분이라도 기분이 나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꾸벅...
달콤한 휴일을 보내는데 남의집 문 두드리고.. 문열어서 나가보니..
작은 책자 하나와 전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묻는 아줌마들
그럴때마다 난 관심없다 다른데 가보시라...보내도 무슨 고집이 그렇게나 쎈지..
한 5분 설득 후에 그제서야 가버리시네요
며칠뒤 똑똑.....또 다른 집단(?)의 종교인이다...사람 미쳐버린다..
몸은 일때문에 피곤에 쩔어있는데 자기가 뭔데 방해를 주는지...
살인이라도 저지르고 싶습니다
왜 자기 종교에 신들린 사람들마냥 믿으라고 설득하고 강요하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됐다됐다 하는데도 끝까지 붙잡고 설교하면서
그렇게나 열변을 토하는지 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믿음이라는 것을 지니고 사는거???그 취지 하나만큼은 좋습니다
어떤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남에게 해가 되는것은 생각을 왜 못하는것일까요..
내가 그사람들이 나이트삐끼마냥 붙잡고 설교하는거 듣고.. 같이 주님.하나님 아래 손뼉을 짝짝치면서 찬양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왜 타종교를 이해하려 하지않고 자신의 종교가 최고다..오지 않으면 당신은 지옥간다..
이따위 말을 늘어 놓으면서까지 자신의 종교로 끌어들이려는지 전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적대감만 더해갈뿐 뭐가 달라질까요???싸이코 같은 사람들....
종교에 환장한 사람들이여....욕할려면 욕하세요.주님??하나님??지옥??
그런말 늘어놓는 사람치고 정상적인 사람들 못봤고
가족 대대로 전단지 알바하는 사람 마냥 길가는 사람 붙잡고 호객행위 하더이다
당신들이 불교/천주교/기독교/사이비 이런것들을 믿는거...전 상관 안합니다
적어도 타인을 배려할줄 아시고 기본 생활 리듬까지 깨뜨리시면서 까지 우리를 믿어라..라고 말하는거 토쏠립니다.
적당히 찬양하세요.....그래봤자 죽음앞에서는 벌벌 떨 사람들이..
자기전에 잠시 와봤습니다..정미라님.님이야말로 이글의 주인공 같으시네요..제가 왜 님한테 사과를 해야하나요?제가 제 종교앞에서 저의 자유를 외치던가요?저 종교없습니다.다른사람의 종교에서 자유와 찬양의 권리를 인정 못했나요?전 누가 뭘믿건 신경안쓴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이글은 정상적인 불교.기독교. 천주교 분들이 아닌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도가 지나칠정도..생활리듬까지 깨뜨리면서 바쁜시간 억지로 붙잡아두고 무리하게 자기 종교를 설득 시키려는 일부 개싸이코같은 사람들을 일컬어 제 생각을 늘어놓은 것입니다.근데 사과를 하라구요?정미라님께서야말로 그런 반민주주의 배타적인 성격의 사이비성을 가진 종교집단인이 아닌가해서요..
제가불쌍해요??직접 정중히 얘기하고 설득해서 5분만에 집으로 찾아온 사람들 내보냈다고 분명 본문에 적혀있습니다...그런데 며칠뒤 다른사람이 똑같은 집단에서 왔다고 했죠??뭔 글을 읽고 반박을 하시던가..나원참.불쌍한건 정미라님이시네요...종교에 미쳐가지고 세상에 소중한게 얼마나 많은데 그 소중한것을 모르고 그저 교회니 성당이니 하느님이니 그러고 앉아있으니 한심하죠
반 인류적인 종교가 밥이라도 쳐 먹여주는줄 아네...누가 종교 가지지말랍니까?적당히 하시라고요.남한테 피해주지말고
그리고 기독교분들 많이 엇갈리시는데..본문과 제 입장에서는 어느한쪽에 관하여 선입견을 가진게 아니라고 딱잘라 말하고 싶습니다.전 단지, 전도라는걸 핑계삼아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일부 싸이코를 얘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