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자 칼럼"이혼의 경제적 이유"

최종식2007.03.24
조회38
17일자 칼럼"이혼의 경제적 이유"

오늘 칼럼에 기고 할것은 여자 연예인 이혼율 증가에 따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보통 공인에 대한 일을 일반인들은 정말 알 수 없다.

우선 잘 사는 커플과 헤어지는 커플을 비교해본다.

 

예를 들겠다. 대표적으로 손지창 오연수 커플이다. 손씨는 처가에 매우 극진한 소문이 나있으며 그래서 잘 사는 커플이고 최수종 하희라 커플은 과거 한때 하씨가 최씨보다 돈을 더 벌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비교도 할 수없이 최수종이 많이 버는건 극명한 사실이다. 아이 셋을 보는 하희라는 최수종의 수입을 앞지를 수 없으며 그렇게에 남편에게 의존도가 높다.

 

그렇다면 정반대의 경우를 보자. 우선 대학CC로 지내다 결혼해서 남편의 폭력 때문에 이혼한 개그우먼 출신 텔렌트 이 모씨 이들은 생활의존도가 여자쪽에 치우쳐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문제는 바로 여자 연예인이 미혼일떄 한창 잘나가는때이기에 수입이 높다. 하지만 결혼후는 그만큼 일에 소극적이게 된다 그건 가족에대한 모성애가 큰쪽이 여성이기 때문이다.

심은하 고현정 ~ 인기 스타를 봐라...즉, 문제는 기회비용이다.

결혼 후 그 남자에게 의존하는 만큼 그 전에 여자 연예인이 벌었던 만큼 남자는 자기 수입과 함께 2배를 벌어야 한다는 점이다.

대부분 그런 전제가 깔린 상태로 시집가기 때문이다.

바로 이 문제가 현실로 닥치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봐라 연예인 커플중 행복한 부부의 예를 최수종 차인표 유동근 등

 아직도 잘나가고 있다. 아니 미혼때보다 2배정도 인기를 끌며 주연만을 맞고 있다. 바로 이러한 공통점을 끄집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소견은 일부적인 관점일 뿐이다.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 않고도 잘사는 커플들도 많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안정적 경제적 수입을 전제하에 결혼을 하게된 경우 파국의 길에 접어들기 쉽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