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야 하다고 말하는 "머리" 놓지 않으면 앋뇌냐고 되뭄는 "가슴" 놓아달라고 말하는 "입" 놓고 싶지 않는 "손" 어쩔줄을 몰라 결국 주저 앉아우는 "나" 그런 내게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너" 이렇게 이별을 맞이한 "우리" www.cyworld.com/yellow271
이렇게 이별을 맞이하는 우리
놓아야 하다고 말하는 "머리"
놓지 않으면 앋뇌냐고 되뭄는 "가슴"
놓아달라고 말하는 "입"
놓고 싶지 않는 "손"
어쩔줄을 몰라 결국 주저 앉아우는 "나"
그런 내게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너"
이렇게 이별을 맞이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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