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어머님♥

주상한20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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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어머님♥

엄마안녕

나야 나 참엄마 품이그리워 는되

엄마 어띠에서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

정말 딱한번 엄마를 만나보고 싶어는되

우리엄마는 어떤 모습일까하고 생각을많이해

나 엄마얼굴 모르지만 이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엄마

너무너무 감하고 고마워^^

엄마가 아니 였서며는 이새상에 내가 없슬것야

언재나 마음속깊이 엄마는 나의게 있슬것 같아^^

엄마 어띠에 있던지 건강해야해

언제가는 꼭한번 엄마를 만날수 있게지

나 씩씩하게 성장할것야^^

엄마 다른곳애서 나를생각하고 있개지

멈마 보고싶어 바다를보며서 크게~~~크게

엄마 이름을 불러 본다

엄마보고싶어 왜이리 눈물이 한없이 뚝뚝떨어 지는지 몰라

엄마 나기억하지 어릴때 나의사진보고 연락죠   

건강하시고 항상행복 하세요

엄마를 너무나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상한이가

어머님~~~~~~~사랑합니다♥♥♥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 노래에
팔 배고 스르르르
잡이 듭니다.
2.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 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 찬 굴 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