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놓기만 해도 좋다.. 어쩌다 우연한 곳에서 마주치기라도 할 때면 날마다 만났던 것처럼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헤어지는 악수를 쉽게도 해야하지만...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놓은 것만으로도 우리들 마음은 늘 아침이다... 이월은 그렇게 지나고.. 다시금.. 삼월의 에피소드가 나를 기다릴 무렵.. Avarice knows no bounds..
아침..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놓기만 해도 좋다..
어쩌다 우연한 곳에서 마주치기라도 할 때면
날마다 만났던 것처럼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헤어지는 악수를 쉽게도 해야하지만...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놓은 것만으로도
우리들 마음은 늘 아침이다...
이월은 그렇게 지나고..
다시금..
삼월의 에피소드가 나를 기다릴 무렵..
Avarice knows no bou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