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 할때 구부러지는 도마 씀 너무너무 편해요..달랑 들어 옮기기도 편하고...요즘은 많이 싸졌던데...전 실용화되기 전이라 넘 비싸게 샀어요)
7) 예열된 오븐을 향해...출발!!
피자가 구워지는 동안 남아도는 과일을 챙겨서리...
(저 한라봉은 넘넘 셔서 도저히 맨입으로 못먹는것임/ 조 바나나도 넘넘 많아서 먹어도 먹어도 끝이 안보이던 것!!)
아까 파인애플 과육만 쓰고 남은 국물이랑,
손님들이 들고 오셨던 시판 쥬스 약간 넣고...
위잉~~~~
맛있게도 냠냠~~
++++++++++++++++++++++
저거 진짜 십분만에 맹글었냐구요??
미리 예열 했고, 재료가 미리 준비되어 있었잖아요.
7시50분에 요잇땅...
8시 오분에 딸년입에 쏘옥~
헌데 왜 학교엔 늦게 간겨??
넘 많이 먹어서...꺼억~~
고소한 또띠아피자 & 상큼한 과일쥬스~^^
재료..
지난 손님초대 후 냉장실서 굴러다니던 남은 또띠아 두장
(계량하기 편하라고..일단 두장만!!) /
피자치즈 두세줌
(코스코에서 뭉테기로 사와 냉동실에 일회분씩 나눠 얼려둔..)
노란치즈7장
(또띠아 크기에 따라 틀려요. 저건 무쟈게 큰건데...몇인찐지 가물가물)
올리브 약간
(초록..마침 썰어둔게 있었어요. 블랙 올리브를 샀었는뎅~ 글쎄 가운데 씨가...흑~ 걍 고대루 유리병에서 울고 있어용)
다진양파 한줌
(아래 토마토 샐러드 맹글다 남은것 한줌)
파인애플 슬라이스 작은 조각들 한줌
(이것 역시 토마토 샐러드 넣고 남은것)
병에 든것은...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한수저
(전 있길래 한수저 넣었구요. 없으심 걍 토마토 케첩으로...)
만들어뒀던...샤워크림소스 뜸뿍 두세수저
(아랫 글에도 써놨어요. 샤워크림 3큰술+크림치즈 2큰술+파마산 치즈1큰술+레몬즙 약간!!...혹 번거로우심 걍 샤워크림만 쓰시거나, 크림치즈만 쓰소서)
맨 마지막에 필요한 후추약간
(전 드로게리아 통후추밀 쓴답니다!!)
피망이나 햄같은 것 있으심 더 추가 하세요.
전 파프리카 남은것을 깜빡 까먹고 안 넣었네요.
햄은 일부러 안넣었답니다.
울 딸이 넘 좋아해서 일부러 안줘두 잘 얻어 먹을꺼예요. ㅋㅋ
만들기
1) 또띠아를 기름 안두른 팬에 슬쩍 구워주세용.
- 전 십분만에 조것을 하려니까...당근 생략!! 실은 까먹었어용~
눈꼽떼자마자 세수도 하기전 오븐 예열은 필수!!^^
2) 치즈를 또띠아에 맞춰 깔아 줍니다.
-십자로 까시고, 모서리 접어 네개 까심 쉽겠죠??
3) 소스 혹은 케첩을 발라줍니다.
- 전 아래 치즈가 넘 짜서리... 좀 덜 발랐어야 하는뎅~
왠 눔의 손이 이케 큰지요!! 걍 한스푼만 떠서 골고루 발라주세요.
4) 피자치즈 한줌 뿌려줍니다.
-전 또띠아가 넘 커서리 한줌 가지고 모자라더구만요.
5) 사진에 빛이 넘 많이 들어갔네요. 쯧...
또띠아 한장을 4)번위에 다시 얹어주고...
샤워크림소스+파인애플+양파와 올리브...등등 올려주세요.
6) 다시 피자 치즈 듬뿍 뿌리고...
(저런거 할때 구부러지는 도마 씀 너무너무 편해요..달랑 들어 옮기기도 편하고...요즘은 많이 싸졌던데...전 실용화되기 전이라 넘 비싸게 샀어요)
7) 예열된 오븐을 향해...출발!!
피자가 구워지는 동안 남아도는 과일을 챙겨서리... (저 한라봉은 넘넘 셔서 도저히 맨입으로 못먹는것임/ 조 바나나도 넘넘 많아서 먹어도 먹어도 끝이 안보이던 것!!)
아까 파인애플 과육만 쓰고 남은 국물이랑, 손님들이 들고 오셨던 시판 쥬스 약간 넣고...
위잉~~~~
맛있게도 냠냠~~ ++++++++++++++++++++++ 저거 진짜 십분만에 맹글었냐구요?? 미리 예열 했고, 재료가 미리 준비되어 있었잖아요. 7시50분에 요잇땅... 8시 오분에 딸년입에 쏘옥~ 헌데 왜 학교엔 늦게 간겨?? 넘 많이 먹어서...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