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못한밤...혼자라는 외로움에 비가 온다는 공포

최유진20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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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못한밤...혼자라는 외로움에 비가 온다는 공포


잠들지 못한밤...혼자라는 외로움에 비가 온다는 공포에 아직도 휩싸인다

비가온다 '빨래두 해야하구 청소도 해야하는데...

모든걸 하기싫게만들구선 날 컴터 앞으로 이끈다

주말이라 집에 가려했는데 사랑하는 동생과 맛난것 한나 시켜놓구 먹고 싶은 주말이었는데...

 이못쓸놈의 비가 내기분 ....다 자기걸로 만들어 버린다

내주말을 사버린양 내가 너무 기다려온 사람인양 내기분 다 자기걸로 만들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