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제 37회 동경 모터쇼에서 발표횐 혼다의 차세대 스포츠 카 컨셉이 바로 이 HSC이다. HSC는 ' 혼다 스포츠 컨셉트 '
( Honda Sport Concept ) 의 약자.
메커니즘을 보자면 현재 단종된 NSX의 모습과 거의 비슷한데 발매 당시에는 " 이것이 차세대 NSX의 모습이다 "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다. 차체 사이즈는 길이 4250mm, 폭 1900mm, 높이 1140mm로써. 높이 이외의 모든 부분이 NSX와 거의 같다고 볼수 있다.
구동 레이 아웃도 NSX와 마찬가지로 V6 DOHC 엔진을 좌석 뒷부분에 옆으로 배치시키는 MR 방식이다. NSX와 동일한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차세대 모델이라는 주장마저 받아들여지지도 않았을 정도였다.
따라서 이 모델의 클라이막스는 역시 스타일에서 찾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낮고 와일드한 프론트 노즈는 NSX의 느낌을
그대로 계승한 것 같은 느낌을 주며. 헤드라이트는 구식 NSX같은 리브렉터블이 아닌 고정식을 채용. 자연스럽게 차체와 어울리게 만들었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점은 날카로운 허리 라인과 리어의 형태이다. 특히 리어 부분은 NSX의 특징이라고도 했던 롱 오버 행
( NSX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했었던 뒷부분의 긴 전조등 ) 을 포기하고 짧게 정돈, 거기에다가 테일 엔드에는 현대적 감각의
원형 테일 램프를 채용하여 NSX의 약점을 멋지게 개조시킨 디자인을 보여준다.
파워는 300ps를 거뜬히 넘는다고 발표되었지만. 엔진 자체는 NSX와 동일한 3.2L 일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하지만 그 의외의 부분은 전부 최신 장비로 무장하였다. 사이드 미러 대신 소형 CCD 리어 뷰 카메라를 장착 쉬프트는 다이얼을 포함해서 페달로도 가능하며. 계기반은 드라이버의 초점 이동이 적은 레이어드 인포메이션 미터라고 불리우는 타입으로 장착하였다.
이것이 아직까지는 시판된다는 말이 없지만. 앞으로 많아질 NSX의 후계자들 중 하나라는 건 확실하다.
HSC...
2003년 제 37회 동경 모터쇼에서 발표횐 혼다의 차세대 스포츠 카 컨셉이 바로 이 HSC이다. HSC는 ' 혼다 스포츠 컨셉트 '
( Honda Sport Concept ) 의 약자.
메커니즘을 보자면 현재 단종된 NSX의 모습과 거의 비슷한데 발매 당시에는 " 이것이 차세대 NSX의 모습이다 "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다. 차체 사이즈는 길이 4250mm, 폭 1900mm, 높이 1140mm로써. 높이 이외의 모든 부분이 NSX와 거의 같다고 볼수 있다.
구동 레이 아웃도 NSX와 마찬가지로 V6 DOHC 엔진을 좌석 뒷부분에 옆으로 배치시키는 MR 방식이다. NSX와 동일한 부분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차세대 모델이라는 주장마저 받아들여지지도 않았을 정도였다.
따라서 이 모델의 클라이막스는 역시 스타일에서 찾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낮고 와일드한 프론트 노즈는 NSX의 느낌을
그대로 계승한 것 같은 느낌을 주며. 헤드라이트는 구식 NSX같은 리브렉터블이 아닌 고정식을 채용. 자연스럽게 차체와 어울리게 만들었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점은 날카로운 허리 라인과 리어의 형태이다. 특히 리어 부분은 NSX의 특징이라고도 했던 롱 오버 행
( NSX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했었던 뒷부분의 긴 전조등 ) 을 포기하고 짧게 정돈, 거기에다가 테일 엔드에는 현대적 감각의
원형 테일 램프를 채용하여 NSX의 약점을 멋지게 개조시킨 디자인을 보여준다.
파워는 300ps를 거뜬히 넘는다고 발표되었지만. 엔진 자체는 NSX와 동일한 3.2L 일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하지만 그 의외의 부분은 전부 최신 장비로 무장하였다. 사이드 미러 대신 소형 CCD 리어 뷰 카메라를 장착 쉬프트는 다이얼을 포함해서 페달로도 가능하며. 계기반은 드라이버의 초점 이동이 적은 레이어드 인포메이션 미터라고 불리우는 타입으로 장착하였다.
이것이 아직까지는 시판된다는 말이 없지만. 앞으로 많아질 NSX의 후계자들 중 하나라는 건 확실하다.
아마. 혼다가 아직까지는 NSX를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것의 증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