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위의 풀을 뜯는 염소처럼.. 푸른 언덕을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토끼처럼.. 연못가의 돌을 던지지 않은 하얀 물처럼.. 아름다운 음악소리의 몸을 담는 나처럼.. 내 마음은 이렇튼 한가롭지만..널 보는순간 순간.. 내 한가로움은 사라지고,두근두근 빠르게 숨이차기 시작한다.. 내 한가로움과 벅참은 모두 너에게 달려있다.. 넌 나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역쉬..초딩이 지어서 글언지..쩜 모자라네..ㅠ_ㅠ 글애두 이뿌게 바주세요~~♡1
한가로운..
초원위의 풀을 뜯는 염소처럼..
푸른 언덕을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토끼처럼..
연못가의 돌을 던지지 않은 하얀 물처럼..
아름다운 음악소리의 몸을 담는 나처럼..
내 마음은 이렇튼 한가롭지만..널 보는순간 순간..
내 한가로움은 사라지고,두근두근 빠르게 숨이차기 시작한다..
내 한가로움과 벅참은 모두 너에게 달려있다..
넌 나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역쉬..초딩이 지어서 글언지..쩜 모자라네..ㅠ_ㅠ 글애두 이뿌게 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