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유종열님은 해방동이로 향년 63세이십니다. 고려대 철학과를 나와 공군 정훈장교로 군복무를 필하고 (주)풍산에서 10년간 근무한 뒤 대종산업을 창업하여 키워나가던 중 40세 되던 해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살 거야? 이렇게 살지 않고 달리 사는 길은 정녕 없단 말인가?"
라고 하는 한 생각이 뇌리를 치는 바람에 외부지향적인 삶을 청산하고 오로지 구도의 길로 방향을 전환하여 동서고금의 경전, 철학, 심리학과 관련된 서적을 약 1000권 독파하고 기존의 모든 수행법을 섭렵하였으나 새로운 삶의 길을 찾는데 실패하셨습니다.
45세부터는 밖으로 찾는 눈길이 저절로 안으로 향하게 되면서 독자적으로 몸과 마음의 돌아봄을 통하여 동정일여가 되고 본격 돌아봄을 통하여 몽중일여 숙면일여를 거쳐 50세 되던 해에 추구하던 자가 사라지면서 합일을 이루어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거듭나 봄님으로 거듭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로부터 12여년의 세월 동안 바라봄의 생활을 통하여 봄의 힘으로 생각을 다스리고 부리는 보림의 생활을 거쳐 인터넷 모임 싸이월드 봄나라 클럽과 봄나라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모아
는 두 권의 책의 저술을 근간으로 수련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원아선생님께서 지도하는 봄공부는 기존의 전통적인 가르침에 좌절하고 실패한 경험을 딛고 일어서서 성공을 일구어낸 독자적이고 창의적인 가르침이라고 하겠습니다.
봄나라의 봉공부는 종교의 길도 아니고 학문의 길도 아닌 삶의 길입니다. 수행과 생활이 분리되지 않아 생활 가운데서 하는 인간의 보편적인 삶의 길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미 봄공부를 통하여 지난 일 년간 27명의 합일 봄님을 탄생시키고 있는 것이 이 사실을 웅변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원아 유종열 선생님 소개
해방동이로 향년 63세이십니다.
고려대 철학과를 나와
공군 정훈장교로 군복무를 필하고
(주)풍산에서 10년간 근무한 뒤
대종산업을 창업하여 키워나가던 중
40세 되던 해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살 거야?
이렇게 살지 않고 달리 사는 길은 정녕 없단 말인가?"
라고 하는
한 생각이 뇌리를 치는 바람에
외부지향적인 삶을 청산하고
오로지 구도의 길로 방향을 전환하여
동서고금의 경전, 철학, 심리학과 관련된 서적을
약 1000권 독파하고
기존의 모든 수행법을 섭렵하였으나
새로운 삶의 길을 찾는데 실패하셨습니다.
45세부터는 밖으로 찾는 눈길이
저절로 안으로 향하게 되면서
독자적으로 몸과 마음의 돌아봄을 통하여
동정일여가 되고
본격 돌아봄을 통하여
몽중일여 숙면일여를 거쳐
50세 되던 해에
추구하던 자가 사라지면서 합일을 이루어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거듭나
봄님으로 거듭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로부터 12여년의 세월 동안
바라봄의 생활을 통하여
봄의 힘으로 생각을 다스리고 부리는
보림의 생활을 거쳐
인터넷 모임 싸이월드 봄나라 클럽과
봄나라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모아
는
두 권의 책의 저술을 근간으로
수련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원아선생님께서 지도하는 봄공부는
기존의 전통적인 가르침에 좌절하고 실패한 경험을
딛고 일어서서 성공을 일구어낸
독자적이고 창의적인 가르침이라고 하겠습니다.
봄나라의 봉공부는
종교의 길도 아니고 학문의 길도 아닌 삶의 길입니다.
수행과 생활이 분리되지 않아
생활 가운데서 하는
인간의 보편적인 삶의 길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미 봄공부를 통하여 지난 일 년간
27명의 합일 봄님을 탄생시키고 있는 것이
이 사실을 웅변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