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윤정은20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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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평범한 내가 뛰어난 다른 이들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두 , 세배 이상의 시간을 들려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인생이 뭐 있냐고? 사는 동안 많이 즐기다 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부분에 대해 인생은 치열하게 정성스레 열심히 살다가 가야한다.

 

-본문中-

 

안철수.하면 벤처기업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대부분 아~그사람 하고 고개를 끄덕끄덕 할 것이다.

 

1988년 서울대 의대 박사 과정 중 운명처럼 '브레인 바이러스'를 만난 그는 밤을 세워 바이러스를 퇴치할 백신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브레인 바이러스 퇴치를 시작으로 그는 7년 동안 컴퓨터 백신을 만들기 위해 의학공부와 컴퓨터 공부를 병행하며, 바이러스 퇴치 공익법인을 구상하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면서 1995년 주식회사 형태의 안철수 컴퓨터바이러스 연구소를 설립한다. 컴퓨터바이러스 치료 백신개발회사임은 물론, 유관 보안 영역으로 확장하여 통합보안 전문업체로 거듭나고 있는 (주)안철수연구소의 대표이사 사장이며, 소프트웨어 벤처협의회 회장, 아시아 안티바이러스 연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자신의 회사에 CEO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 1위로

안철수가 뽑혔었다.(참고로 2위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3위가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이다)연일 터지는 부정부패 속에서

추진력 있으면서 정직한 리더를 선호하는 네티즌들의 투표 결과 라고 하는데,그런 그 답게 기업인이라면 그의 경영철학을

본받을 점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