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 EXILE - SCREAM(PV)

강대호2007.03.24
조회29

掴んだこの未来に 光が見えるなら
츠카은다 고노 사키니 히카리가 미에루나라
(붙잡은 이 미래에 빛이 보인다면)

どうして… 先を急ぐ事があるの?
도오시테… 사키오 이소구 고토가 아루노?
(어째서… 미래를 서두르는 일이 있는거야?)

天高く翳した 2つのこの腕は
텐다카 쿠카자시타 후타츠노 코노 우데와
(하늘 높이 올린 두개의 이 팔은)

痛みも知らずに 来たわけもない
이타미모 시라즈니 키타와케모 나이
(고통도 모르는채 온 것도 아니야)

(still don’t know what I’m looking for)

世界が世界を欺いても
세카이가 세카이오 아자무이테모
(세상이 세상을 속여도)

(still don’t know what I’m looking for)

君だけを守りたい
키미다케오 마모리타이
(너만을 지키고 싶어)

時代を越えて 人は 争いを繰り返す
토키오 코에테 히토와 아라소이 오쿠리카에스
(시간을 넘어 사람은 다툼을 반복하네)

繋いだ糸も すぐに切れてしまう
츠나이다 이토모 스구니키레테 시마우
(이어진 실도 바로 끊어져버리네)

淀んだ世界 苦しみを絶やさないように
요돈다 세카이 쿠루시미오 타야사나이 요오니
(고여있는 세계, 고통이 사라지지 않도록)

時間だけが過ぎる…
도키 다케가 스기루...
(시간만이 흐르네...)

戻れないあの日には 誰もが知っている
모도레나이 아노히니와 다레모가 싯테이루
(돌아갈 수 없는 그 날에는 누구나가 알고 있어)

欲望ばかりが駆け巡り
요쿠보오 바카리가 카케메구리
(욕망만이 날뛰고)

2人の自分が傷つけ合ってる
후타리노 지분가 키즈츠케 앗테루
(두명의 자신이 서로 상처 입히고 있어)

正義は時として悪魔になる
세이기와 도키토시테 아쿠마니나루
(정의는 때에 따라서는 악마가 되지)

(You barely made it)
(Now or never)

誰かの翼が折れた あの日
다레카노 츠바사가 오래따 아노히
(누군가의 날개가 접힌 그 날)

(I wanna be here)
(Make it better)

俺たちはこの地に たどり着いたな
오레타치와 고노치니 타도리 츠이타나
(우리들은 이 땅에 겨우 도착했어)

(Someday you can take it)

確かに鳴り出した 新しい命の SCREAM
타시카니 나리다시타 아타라시이 이노치노 SCREAM
(확실하게 울리기 시작한 새로운 생명의 SCREAM)

何処へ行けば傷つくことは なくなるだろう?
도코에 유케바 키즈츠쿠고토와 나쿠 나루다로오?
(어디로 가면 상처 받는 일이 없어지는걸까?)

荒れ狂う想いが 影を潜めてる
아레쿠루우 오모이가 카게오 히소메테루
(날뛰는 마음이 그림자를 감추고 있네)

「名も無き僕に 失うモノは何もない」
「나모나키 보쿠니 우시나우모노와 나니모나이」
(「이름도 없는 나에게 잃을 것은 무엇도 없어」)

まだ探してる
마다 사가시테루
(아직 찾고 있어)

何処へ行けば 痛みは消え行くのだろうか?
도코에 유케바 이타미와키에 유쿠노 다로오카?
(어디로 가면 아픔은 사라져 가는걸까?)

見上げた闇に 想いを捧げるなら
미아게타 야미니 오모이오 사사게루나라
(올려다 본 어둠에 마음을 바친다면)

何を描きこの世に 生かされるのだろうか?
나니오 에가키 고노요니 이카사레루노 다로오카?
(무엇을 그려 이 세상에 써먹는 걸까?)

まだ終わらない
마다 오와라나이
(아직 끝나지 않아)

何処へ行けば傷つくことは なくなるだろう?
도코에 유케바 키즈츠쿠고토와 나쿠 나루다로오?
(어디로 가면 상처 받는 일이 없어지는걸까?)

荒れ狂う想いが 影を潜めてる
아레쿠루우 오모이가 카게오 히소메테루
(날뛰는 마음이 그림자를 감추고 있네)

「名も無き僕に 失うモノは何もない」
「나모나키 보쿠니 우시나우모노와 나니모나이」
(「이름도 없는 나에게 잃을 것은 무엇도 없어」)

まだ探してる
마다 사가시테루
(아직 찾고 있어)

何処へ行けば 痛みは消え行くのだろうか?
도코에 유케바 이타미와키에 유쿠노 다로오카?
(어디로 가면 아픔은 사라져 가는걸까?)

見上げた闇に 想いを捧げるなら
미아게타 야미니 오모이오 사사게루나라
(올려다 본 어둠에 마음을 바친다면)

何を描きこの世に 生かされるのだろうか?
나니오 에가키 고노요니 이카사레루노 다로오카?
(무엇을 그려 이 세상에 써먹는 걸까?)

まだ終わらない
마다 오와라나이
(아직 끝나지 않아)

頭の中で薄れてゆく あの日の記憶 取り戻せたら
아타마노 나카데 우스레테유쿠 아노히노 기오쿠 토리모도세타라
(머리속에서 희미해지는 그날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다면)

僕らの未来 変わるのかな? 今 守るべきもの…
보쿠라노 미라이 가와루노카나? 이마 마모루베키 모노...
(우리들의 미래 변하는 걸까? 지금 지켜야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