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이 찾아 올 때

차혜원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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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 찾아 올 때

몸에 통증이 오는 증상은 몸의 건강을 돌보라는 신호입니다
사실 통증을 느낄 정도가 되면 몸이 상당히 좋지 못한것을 말해줍니다

삶의 고통을 통해서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며 주님 앞에 겸손해집니다
일들이 제대로 진척이 안될 때 혹시나 주님 앞에 범죄한것은 없는 지를
돌아보게 되지요

모든 고통이 전부 죄로 인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사람의 잘못일 때가 많습니다
성경 속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범죄할 때 어김없이 주위의 족속들이 그들을 괴롭히고 이스라엘은 회개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구원을 베풀어줍니다
이스라엘이 조금 괜찮다 싶으면 또 슬슬 주님을 떠나기 시작하고
또 주위의 적들이 그들을 괴롭히고..

성경을 자세히 보면 이것이 계속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세상에 가까울 수록 우리는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빠지고 주님과는 슬그머니 멀어집니다
주님과 가까울수록 우리는 세상이 주는 즐거움이 시시해지겠지요

주님과의 거리는 곧 신앙의 수준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