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큼 다양한 정의를 가진 단어가 또 있을까? 그만큼 주관적이고... 그만큼 설명불가의 단어.... 요즘 들어 가장 공감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 모 기자분 나랑 같은 생각이셨을까? 대표님이 쓰신 책속에서 내가 제일 조아라하는 '맛있는 연애' 파트에서 살짝 골라 쓰신 부분을 다시 살짝 퍼왔다.
♥ 남자는 여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되는 순간부터 본능적으로 건조해진다. 여자에 대한 신비감을 상실하고 도전의식도 사그라진다. 그 사람에 의한, 그 사람을 위한, 그 사람만을 위한 자신을 만들어가던 여자. 그녀의 사랑은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마감되기 시작한다. 남자는 흐른다, 잡지 마라.
♥ 여자도 결정적인 순간에 치명적으로 칼 같은 마음이 된다. 그건 여자의 한이나 오뉴월 서리랑은 다르다. 여자는 처음 상대에 의해 만들어지고 움직이는 경향이 있지만 나중에는 누구보다 철저하게 돌아설 줄도 안다. 남자들이여, 멈추지 말고 잘 좀 해 봐라.
♥ 여자의 마음에는 단 한 개의 방이 있다. 한 남자만이 그 방에 들어올 수 있다. 남자의 마음에는 네 개의 방이 있다. 첫 번째 방은 첫사랑 여자. 두 번째 방은 얼마 전에 사귀던 여자. 세 번째 방은 현재 사랑하고 있는 여자. 네 번째 방은 앞으로 나타날 여자.
♥ 당장 맛있는 거 사준다는 소리는 안 해도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맛난 거 많이 사줄 테니 지금은 이거 먹자”고 손을 끌고 가서 칼국수라도 사주는 남자...............“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이 있어. 잘 되길 기도해 줘”라고 말하는 남자.............. “오늘 날씨는 기억할만하지? 이런 날엔 스카프라도 하나 사줄까?”하는 남자라면 여자들은 올인 할 수 있다. 남자들이여 적어라.
♥ ‘춘향전’처럼 자칫했으면 죽을 뻔했 을 무모한 기다림도 싫고..‘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아무리 사랑한다지만 “너 죽고 나 죽자”는 사랑도 싫고, 쌀밥과 고기를 준비하고 마당쇠에게 명령하는 ‘마님의 사랑’도 싫다. 개선 가능한 온달을 알아보고 선택하여 잘 만들어내는 현명한 평강 공주식의 사랑이 좋다.
♥ 사랑은 내가 아끼는 장난감을 그 애는 만져도 되는 것. 한쪽 어깨가 흠뻑 젖더라도 우산 하나로 거리를 함께 걷는 것. 다시 저도 모르는 여섯 살 언저리로 돌아가게 되는 것.
♥ 아파질까 두려워 안 하는 게 아니라 아픔에 중독되어 반복하게 되는 게 사랑이다. 사랑과 이별, 다이어트에 공통점은 오늘까지만 미련을 갖고 내일부터는 딱 잊을 수 있다고 믿는 것. 내일부터는 음식을 안 먹을 수 있다고 믿는 것.
♥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 사랑도 해본 사람이 한다. 마음 여는 거 모르는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마음만 부여잡고 어디로 샐 까봐 아까워 죽는다.
♥ 이유 없이 마음이 ‘땡기는’ 사람이 있으면 길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던져 주어진 4분내의 운명을 받아들이자. 사랑은 90초에서 4분 내의 판단으로 결정되니까.
男고r女。
사랑만큼 다양한 정의를 가진 단어가 또 있을까?
그만큼 주관적이고...
그만큼 설명불가의 단어....
요즘 들어 가장 공감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
모 기자분 나랑 같은 생각이셨을까?
대표님이 쓰신 책속에서 내가 제일 조아라하는
'맛있는 연애' 파트에서 살짝 골라 쓰신 부분을 다시 살짝 퍼왔다.
♥ 남자는 여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되는 순간부터
본능적으로 건조해진다.
여자에 대한 신비감을 상실하고 도전의식도 사그라진다.
그 사람에 의한, 그 사람을 위한, 그 사람만을 위한
자신을 만들어가던 여자.
그녀의 사랑은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마감되기 시작한다.
남자는 흐른다, 잡지 마라.
♥ 여자도 결정적인 순간에 치명적으로 칼 같은 마음이 된다.
그건 여자의 한이나 오뉴월 서리랑은 다르다.
여자는 처음 상대에 의해 만들어지고 움직이는 경향이 있지만
나중에는 누구보다 철저하게 돌아설 줄도 안다.
남자들이여, 멈추지 말고 잘 좀 해 봐라.
♥ 여자의 마음에는 단 한 개의 방이 있다.
한 남자만이 그 방에 들어올 수 있다.
남자의 마음에는 네 개의 방이 있다.
첫 번째 방은 첫사랑 여자.
두 번째 방은 얼마 전에 사귀던 여자.
세 번째 방은 현재 사랑하고 있는 여자.
네 번째 방은 앞으로 나타날 여자.
♥ 당장 맛있는 거 사준다는 소리는 안 해도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맛난 거 많이 사줄 테니 지금은 이거 먹자”고 손을 끌고 가서 칼국수라도 사주는 남자...............“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이 있어. 잘 되길 기도해 줘”라고 말하는 남자.............. “오늘 날씨는 기억할만하지? 이런 날엔 스카프라도 하나 사줄까?”하는 남자라면 여자들은 올인 할 수 있다. 남자들이여 적어라.
♥ ‘춘향전’처럼 자칫했으면 죽을 뻔했 을 무모한 기다림도 싫고..‘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아무리 사랑한다지만 “너 죽고 나 죽자”는 사랑도 싫고, 쌀밥과 고기를 준비하고 마당쇠에게 명령하는 ‘마님의 사랑’도 싫다. 개선 가능한 온달을 알아보고 선택하여 잘 만들어내는 현명한 평강 공주식의 사랑이 좋다.
♥ 사랑은 내가 아끼는 장난감을 그 애는 만져도 되는 것.
한쪽 어깨가 흠뻑 젖더라도 우산 하나로 거리를 함께 걷는 것.
다시 저도 모르는 여섯 살 언저리로 돌아가게 되는 것.
♥ 아파질까 두려워 안 하는 게 아니라
아픔에 중독되어 반복하게 되는 게 사랑이다.
사랑과 이별, 다이어트에 공통점은
오늘까지만 미련을 갖고 내일부터는 딱 잊을 수 있다고 믿는 것.
내일부터는 음식을 안 먹을 수 있다고 믿는 것.
♥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
사랑도 해본 사람이 한다.
마음 여는 거 모르는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마음만 부여잡고 어디로 샐 까봐 아까워 죽는다.
♥ 이유 없이 마음이 ‘땡기는’ 사람이 있으면
길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던져 주어진 4분내의 운명을 받아들이자. 사랑은 90초에서 4분 내의 판단으로 결정되니까.
수경이네 집 ☞ http://www.cyworld.com/yms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