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서동희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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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최강창민

요즘 카시오페아 여러분과 무대에서 만나는

순간들도 계속 마음 속에 차곡차곡 자리잡아가고 있는데,

언제까지나 영원히 좋은 추억 만들면서 함께하고 싶은 것이

저, 최강창민의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