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대 천재가 우리나라에 살았다면??

한수희2007.03.25
조회47
세계 6대 천재가 우리나라에 살았다면??

세계 6대 천재가 우리나라에 살았다면??

 

① 뉴튼은 강남에서 최고 잘 나가는 학원강사가 돼 있었다.

종래의 과학이론을 뒤엎을 만한 실력을 가졌으나

이를 시기한 학계로부터 건방진 놈,

 선배를 무시하는 놈이라는 등 소리와 함께 왕따를 당했다.

머리 좋은 그는 결국 골치 아프지 않고 돈 잘 버는 길을 택했다




② 다음으로 아인슈타인을 찾았더니

중국집에서 음식배달을 하고 있었다.
오직 수학과 물리밖에 할 줄 몰랐던

그는 영어와 내신성적에 걸려 대학에는

발도 못디뎌 보았다. 고졸 학력으로 취직도 안되고 해서

생계를 위해 철가방을 들고 있었다.




③ 갈릴레오는 불행하게도 북한 땅에 태어났다.

주체사상 외에는 공부할 게 없어서 죽어라고

파고든 끝에 주체사상은 허구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같은 연구결과 때문에 자아비판대에 서게 되었고

 속마음과는 달리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내려오다

‘그래도 허구인데…’라고 중얼거렸다가

 아오지 탄광으로 끌려갔다.





④ 에디슨은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냈으나

까다로운 각종 규제와 급행료 등에 가로막혀

빛을 보지 못하고 보따리 장사로 전전



⑤ 퀴리 부인은 머리는 좋았지만 얼굴이 받혀주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특유의 근면 함을 살려 봉제공장에서

 미싱사로 근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⑥ 호킹 박사는 역시 재주는 뛰어났지만

장애인에 대한 차별로 인해 절망 속에 빠 져 살았고

 급기야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혀 돼있지 않은

 서울시내에 나갔다가 교통사고로 요절

 

 

 

+ 아이큐 220, 잠시 기네스에도 올랐던 김응용씨

 한국에선 평범한 셀러리맨

 

+ 황우석 박사. 힘과권력에 의해 묻혔을지도 모름

 

 

+댓글들

 

퀴리부인 더해서 여자라는 이유로 무시 당해서 성공하지 못한다

ㅋㅋㅋㅋㅋ 에디슨이 보따리장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32 그냥 웃으며 보다가 황우석 이야기는... 00:32 이거 쓰신분 창자가 꼬이다못해 밧줄이 되가는거같삼 어느나라나 불합리한 면은 있삼 미국을 아직도 꿈의 나라라고 생각하시나여? 유럽을 아직도 문화와 지적자유의 중심이라고 생각해여? 거긴 우리보다 더해요 계급이 보이지 않게 나뉘어져 있어서 아무리 공부잘해도 무시받고 사는나라라고 셀레브리티라는 말은 왜 나왔게요? 귀족은 왜? 아직도 자작 남작 작위 받고 사는 나라락규 우리나라도 그런 경향이 없지않아 있지만 인종차별 어쩔? 종말로 치닫는 자본주위는 어쩔거냐규요  00:38   다른나라 영웅 만들고 있을때 우리나라는 있는 영웅도 깔고 뭉개기 바쁜.....  00:40 2222 그놈의 겸손 타령도 이제 그만... 잘난 사람이 자기 잘난걸 좀만 내 보이면 '잘난 척' 한다고 배척하는 것도요. '척'은 아닌걸 그렇다고 하는건데... 잘난 사람들이 자신의 잘났음을 발산하는 게 뭐가 나쁜지 모르겠어요. 그런건 자신감 아닌가 싶어요. 좀만 나서면 잘난 척 한다 그러니까 제대로 발산하지 못하는 듯. 요즘은 그래도 좀 바뀌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겸손'을 강요하는 면이 강한 것 같아요.  00:49 33333333333333 나도 좀 울컥하고 슬프긴하지만 공감할수밖에 없다 ㅠㅠ < 05:25 내가 지나친 애국자인지 몰라도 이런거 보면 화가나. 불쾌하고 기분나쁘다구. >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