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다이어리중.

이지영2007.03.25
조회13
언젠가..다이어리중.

뭔지 모르게 많이 불안해요.

왜그런건지는... 잘 몰라요.

사랑이라는건 커질 수록 아니면 오래될 수록...

사람을 지치게하고,,,

무뎌지게 하고,,,

의심하게 하고,,,

지루하게 하죠.

그냥... 내 생각뿐인가요?

당신도 그런가요...?

당신도...

내게 지쳐가나요.

요즘...

당신이 하는 말 처럼...

내게 무성의해진게 아닐까...

생각하다보니...

실망하게되고, 의심하게되고...

지쳐가고 있나봐요.

당신은.. 이런 내가 보이지 않죠.

내 투정이... 그냥 귀찮을뿐이겠죠.

 

^==ji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