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손문무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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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부턴가 너가 그냥 좋아서  그냥 아무이유 없이좋았어

 

하지만` 이젠 널 잊을수 없을꺼 같아.

 

너와 사귄건 아니지만.. 

 

나혼자 널 사랑한거지만..

 

널 잊을수없을것 같아.

 

너잊으면 내가 못살것 같거든...

 

근데 어느순간 부턴가 너가 반지를 끼고있더라..

 

난 남자친구라도 생기지 않았나..

 

많은 생각도 해봤는데...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들었어..

 

난 질투가 막생기고..

 

그 남자를 증오 했는데도...

 

넌 역시 아직도 내 맘을 모르나 보는군아...

 

난 너를 잊으려고도 해봣지만...

 

널 잊을수없어..

 

너가 언제가 내옆자리에 있을때까지 기다릴게..

 

 

너만을 사랑할게.. 잊지 않을게  언젠가 돌아올것을 굳게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