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마십시요 @어떠한 가운데서도 희망은 있답니다..

이선영2007.03.25
조회79

가장 깊은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열매를 맺는 연꽃처럼

 

진흙으로 빚어진 우리들의 얼굴인 그 표정은 과연 그 연꽃과 같이

 

가장 깊은 악으로 말미암은 그 고난속에서야 드디어 참 아름다움의

 

그 표정을 간직하고야 마는 그 미래가 있음을 알고..

 

지금에 모든 더럽고 추악 악독의 사악적인 일들 가운데

 

우리들이 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기절할 것과 같은 소란들과 요란함

 

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우리 예수님의 곁과 그 품속은 마냥

 

따스한 엄마의 품과 같은 신생아적인 마음뿐입니다..

 

 

그럼으로 오직 육체들의 소망이란 오직 주님으로 말미암은 그

 

뿐임을 더욱더 알게 하여 주는 이 시련임을 알기에

 

우린 더욱더 춤을 추고 주님이 피리를 불면 우린 춤을 추는

 

갈대와 같은 마음을 자유롭게 지녔어도 주님으로만

 

마음을 고착하여 주님으로 더불어 사는 우린 그리스도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