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방주 질문에 대한 답변

김지형2007.03.25
조회80

우선 저는 성경을 잘 알지 못하며

밑에 글은 제 상식으로 쓴 글이며

창조과학회를 비롯해 약간의 검색만 하면 저정도 답변은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에는 그 가족과 대륙 각지에서 온 동물들이 암수 한쌍씩 탔다고 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성경에 그 당시 사람들의 수명이 몇백년이라고 한걸로 알지만 그에 대해선 태클 걸지 않겠음)

 

1. 그럼 그 이외의 대륙에 있던 생명체들은 모두 기회도 주지 않고 죽은 건가? (새는 살았네?)

 

 그렇습니다.

 

 

 

2. 식량은 도대체 어떻게 한걸까? 그 많은 생명체들을 먹여 살릴 식량을 구하려면 식량 모으다가 먼저 구한 식량이 상할거 같은데? 아니면 배 안에 특별한 보관 창고가 있거나 신의 권능으로 상하지 않게 하거나 신의 권능으로 배고프지 않게 했나?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방주에 들어갈 당시 모든 동물들이 겨울잠과 비슷한 상태에

빠져들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동물의 유전자에서 겨울잠에 관계된 DNA가 발견되었다는 보고도 있죠.

 

 

3. 어떤 책에서 한 동물이 그 종으로서 살아 남으려면 백몇십 마리가 살아 남아야 된다고 봤는데 한쌍 만으로 어떻게 된 걸까? 역시 신의 권능으로 교배하는데로 정상적인 개체로 번식되도록 꾸민 걸까?

 

그런식으로따지려면, 인간이 아담과 하와로 부터 비롯되었다는것부터 부정해야 겠군요.

 

일반적 자연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그정도가 살아남아야 겠죠. 다 자라기도 전에 천적에 잡아먹히는 경우가 많으니 ... 하지만 대홍수 이후의 자연환경을 생각할때

그런 일반론은 무시될 수 있죠. 일반적자연환경 이라는 대 전제 자체가 부정되기 때문입니다.

 

 

4. 그 많은 동물들을 수용할 배를 만들려면 배 만드는 기술 역시 뛰어나야 하는데 정말 직접 만들걸까?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데 40년(...;)이 걸렸습니다. 그때동안 내도록 배만 쳐 만들었죠.

거기다가 설계도 역시 아주 자세했습니다.

 

원주율을 3으로 계산하는것도 현대원주율 3.14 와 아주 근접한 값이었죠.

 

 

 

5. 지구상에 내릴수 있는 비가 한꺼번에 계속 내려도 해수면을 3cm 정도 올릴수 있는 걸로 아는데 어떻게 비만 내리게 해서 사람들을 다 죽인걸까? 남극 북극의 얼음도 같이 녹였나? 아니면 당시엔 남극 북극의 얼음 대신 처음부터 구름으로 존재했었나?

 

지구과학 이라 불리우는 고등과학학문을 공부해보시면 이런질문은 하시지도 않을것입니다.

남북극의 얼음은 지구과학에서 말하는 긴 선사시대(...) 동안 수도 없이 있다가없다가했습니다.

그때는 없었을수도있죠.

 

거기다가 그때 당시에 대기권에는 지금은 존재 하지 않는 '물층' 이라는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구탄생시 일어났떤 막대한 수증기가 그대로 대기권에 자리를 잡은 것이죠

이것이 자외선등을 차단하여 그때당시 인간의 수명이 길었던 원인이라고도 하고요.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줄어들어 인간의 수명도 점점 짧아지게 되고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수명감축도를 그래프로 그리면 이쁘게 곡선을 그리시는것을 볼수있씁니다)

 

마침내 마지막 순간에 물층은 균형을 잃고 지상을 향해 쏟아져 내리게 됩니다.

 

그 이후로 물층에 있었던 그 엄청난 물은 남북극의 얼음이 되기도 하고 현재

지표아래에 잠들어있는 막대한 지하수의 원천이 되었다고도 합니다.

 

 

6. 비가 내려서 바다에 대지가 잠기면 지상에 있던 식물들도 성치 않을 텐데 식물들도 같이 죽이고 다시 만든 걸까?

 

살아있는 식물은 살고, 죽은 식물은 죽었겠죠;

 

...

...

...

 

 

1. 지금 당장 학계에 있는 창조론(맞나?)을 없애고 진화론을 믿어라.

 

그리고, 현대 최신 학계에서는 진화론보다 창조론이 훨씬 더 말빨을 얻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서 말하는 창조론이 꼭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다기 보단,

그냥 어떤 존재에 의해 세상이 짧은시간내에 창조되었다 정도로 여겨지고 있죠.

뭐 그게 그말일수도 있지만...

 

어쨋든 여러가지 다양한 과학적 근거와 실험들로 인해 현재의 지구과학은

통째로 부정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흔히 지구과학의 주축이 되는 원소반감기 이론

도 완전히 망했죠. 사실 처음부터 100%방사선원소로 이루어져 있어야만 반감기로 계산을 할 수

있는건데, 처음부터 방사선100%원소로 이루어진 물질따위가 존재할리 없다고 하죠  - -

 

뭐 제가 이분야에 전문적인것이 아니고 다 주워들은 내용이기 떄문에

부정확할수있씁니다. 네이버에 창조과학회를 쳐보시면

자세한 이야기를들으실수있쓰빈다.

 

2. 노아의 방주가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애매한 말투의 성경 긍정 분자들을 모두 사라지게 해라.

 

 

 노아의 방주는 현재 그 무슨 중동의 산에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나라가 이슬람 국가고

정치적종교적이유로 다른나라가 그 산 조사하는것을 엄격히 막고 있는데요

 

최근 위성기술의 발달로 그곳에 보이는 물체와 정체불명의 탄소성분으로 볼때

그것이 노아의 방주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군요.

 

네이버뉴스에 잘 뒤져보시면 나올수도있습니다.

 

 

 

3. 위의 내 질문과 창조론을 증명 할수 있다면 창세기 1절부터 하나하나 증명해봐라.

 

증명하기전에 무엇을 증명할껀지 부터 아셔야 겠죠?

 

일단 성경을 처음부터끝까지 천천히 1독 하신후에 증명을 요구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

 

사실저도1독은 못했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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