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엄마친구한테 전화가 왔습죠! 왜전화했냐~그집에는 나랑 동갑내기 딸하나가 있습니다. 키는 160좀넘고 덩치약간있지만 피부가 너무좋습니다...코도매부리콘데 오똑하고 제가보기엔 그냥 통통하다 귀엽다정돈데 그아줌마눈에는 눈에넣어도 안아프고 너무이쁜 딸인가봅니다. 맨날 남자많다고 우리엄마한테 자랑 합니다. 뭐 이번남자는 어쩌고~당연히 오늘도 그 딸의 바뀐 남자얘기를 했나봅니다 뭐 학생인데 그집에서 우리딸 너무이쁘다고 고기를 몇십만원어치 보내줬다고 호호호 이러고 자랑합니다. 그것때문에 오늘아침부터 우리엄마 또 뭐라고합니다. 저 24살나이에 전문대 졸업하고 취업안되서 지금 다시 전문대 또갔습니다. 치위생과로...그집딸은 전문대 건축학과나와서 지금 무슨 회사 다닌답니다 뭐 초봉이얼마네~어쩌고저쩌고 저보면 넌 언제졸업하니?취업은 잘된다니? 이럽니다. 안그래도 우리엄마 나 대학두번갔다고 맨날 뭐라고 합니다 시집갈때 천만원 내놓고가라 너때문에 우리집 망한다 하면서 남동생 4년제 대학다닙니다 지금 군대가있는데 어학연수 보낸답니다 저더러 돈보태랍니다...20살때부터 여태 용돈한번안주면서;;저는 공부못하니까 용돈은 줄수없다고 하는 우리엄마입니다. 암튼 그아줌마랑 통화한후 저에게 계속 뭐라고 합니다. 너 도대체 그자식이랑 언제헤어질래? 걔가 공부를잘해 집안이좋아 아니면 몸이건강해?이것부터 시작해서... 저 남자친구 20살때 사겨서 지금 4년좀 넘었는데요 남자친구 저랑 같은대학교 씨씨로 만났습니다. 그러다 군제대하고 몸이 안좋아서 국가유공자 5급받았구요....참 어이없는게 저더러 맨날 못생겼다 키작다 뚱뚱뚱하다 머리나쁘다 공부못한다 아는거라곤 쳐먹는것만 안다 맨날 이러는엄마가 왜 남자는 좋은남자 만나라고 하는지 어이가없습니다.지금 제 남자친구 저한테 부족하지도 모자라지도않고 그냥 집안수준 비슷한정돈데 왜그러는지...물론 좋은남자 만나라는건 알겠는데 남자친구 지금 몸도 많이 좋아지고 미래도 다 정해놨는데 저럽니다. 괜히 욕먹는 제남친만 불쌍하네요.아진짜 남자많이 바뀐게 자랑도아닌데...왜맨날 우리집에 전화해서 우리엄마한테 자랑해서 제 남자친구만 욕먹는지 어이가없습니다. 아침마다 전화오면 전화코드 빼고싶어요 ㅠㅠ 맨날 우리엄마 이번년도안에 끝내라 끝내라 엄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남자친구랑 결혼하고싶은건 왜일까요 ㅠ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친구때문에 엄마랑 또싸웠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엄마친구한테 전화가 왔습죠!
왜전화했냐~그집에는 나랑 동갑내기 딸하나가 있습니다. 키는 160좀넘고 덩치약간있지만
피부가 너무좋습니다...코도매부리콘데 오똑하고 제가보기엔 그냥 통통하다 귀엽다정돈데
그아줌마눈에는 눈에넣어도 안아프고 너무이쁜 딸인가봅니다. 맨날 남자많다고 우리엄마한테 자랑
합니다. 뭐 이번남자는 어쩌고~당연히 오늘도 그 딸의 바뀐 남자얘기를 했나봅니다 뭐 학생인데
그집에서 우리딸 너무이쁘다고 고기를 몇십만원어치 보내줬다고 호호호 이러고 자랑합니다.
그것때문에 오늘아침부터 우리엄마 또 뭐라고합니다. 저 24살나이에 전문대 졸업하고 취업안되서
지금 다시 전문대 또갔습니다. 치위생과로...그집딸은 전문대 건축학과나와서 지금 무슨 회사
다닌답니다 뭐 초봉이얼마네~어쩌고저쩌고 저보면 넌 언제졸업하니?취업은 잘된다니?
이럽니다. 안그래도 우리엄마 나 대학두번갔다고 맨날 뭐라고 합니다 시집갈때 천만원 내놓고가라
너때문에 우리집 망한다 하면서 남동생 4년제 대학다닙니다 지금 군대가있는데 어학연수
보낸답니다 저더러 돈보태랍니다...20살때부터 여태 용돈한번안주면서;;저는 공부못하니까
용돈은 줄수없다고 하는 우리엄마입니다.
암튼 그아줌마랑 통화한후 저에게 계속 뭐라고 합니다. 너 도대체 그자식이랑 언제헤어질래?
걔가 공부를잘해 집안이좋아 아니면 몸이건강해?이것부터 시작해서...
저 남자친구 20살때 사겨서 지금 4년좀 넘었는데요 남자친구 저랑 같은대학교 씨씨로 만났습니다.
그러다 군제대하고 몸이 안좋아서 국가유공자 5급받았구요....참 어이없는게 저더러 맨날
못생겼다 키작다 뚱뚱뚱하다 머리나쁘다 공부못한다 아는거라곤 쳐먹는것만 안다 맨날 이러는엄마가
왜 남자는 좋은남자 만나라고 하는지 어이가없습니다.지금 제 남자친구 저한테 부족하지도
모자라지도않고 그냥 집안수준 비슷한정돈데 왜그러는지...물론 좋은남자 만나라는건 알겠는데
남자친구 지금 몸도 많이 좋아지고 미래도 다 정해놨는데 저럽니다. 괜히 욕먹는 제남친만 불쌍하네요.아진짜 남자많이 바뀐게 자랑도아닌데...왜맨날 우리집에 전화해서 우리엄마한테 자랑해서
제 남자친구만 욕먹는지 어이가없습니다. 아침마다 전화오면 전화코드 빼고싶어요 ㅠㅠ
맨날 우리엄마 이번년도안에 끝내라 끝내라 엄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남자친구랑 결혼하고싶은건
왜일까요 ㅠ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