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으로 본 영화이다.극장가서 본건아니고...쩝- 두 남자의 사랑을 서정적으로 부드럽게 잘 그려낸것같다.개인적으로 참 따뜻했던 영화였다.우리나라에서는 대담한 시도를 했던 영화였던것같고배우들도 극중역할을 잘 소화해낸것같다. 개인적으로 두주인공이 두손을 깍지끼고 걸을때제일 예뻤던 장면이었다.그리고 수민이가 재민이에게 했던 말 '내가 무식해서 그래? 나 공부 열심히 할게 내가 더러워서 그래? 앞으로 형만 바라보고 살게 내가 가난해서 그래? 열심히 일할게 우리 사인 뭐야? 우리 사이는 뭐예요?' 라고 말할때는 가슴이 뭉클했다. 하지만 뭔가 조금 부족한듯한 느낌도 받았다.그게 뭘까..-ㅁ-a 아무튼 이 영화를 보고 배우 이한이라는 사람이 좋아졌다는..ㅋㅋ
후회하지 않아
호기심으로 본 영화이다.
극장가서 본건아니고...쩝-
두 남자의 사랑을 서정적으로 부드럽게 잘 그려낸것같다.
개인적으로 참 따뜻했던 영화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담한 시도를 했던 영화였던것같고
배우들도 극중역할을 잘 소화해낸것같다.
개인적으로 두주인공이 두손을 깍지끼고 걸을때
제일 예뻤던 장면이었다.
그리고 수민이가 재민이에게 했던 말
'내가 무식해서 그래? 나 공부 열심히 할게
내가 더러워서 그래? 앞으로 형만 바라보고 살게
내가 가난해서 그래? 열심히 일할게
우리 사인 뭐야? 우리 사이는 뭐예요?'
라고 말할때는 가슴이 뭉클했다.
하지만 뭔가 조금 부족한듯한 느낌도 받았다.
그게 뭘까..-ㅁ-a
아무튼 이 영화를 보고 배우 이한이라는 사람이 좋아졌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