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좀 낮지만 Morley는 Mark Tremonti, Steve Vai, Mark Wood, Randy Coven, Blues Saraceno, Al Pitrelli, Al Di Meola, Jason Becker 등이 사용해서 유명한 브랜드이다.
개인적으로 Wah 패달을 볼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이 톤의 변화인데... Wah는 사운드의 주파수를 변조해서 효과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톤이 변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물론 정도의 차이인데 톤의 변화는 양호했고 여러 가지로 사운드 면에서는 만족스럽다.
외관 상 타사의 제품보다 넓적해서 사용감이 좋고 Crybaby 같은 제품의 단점인 On/Off가 힘들다는... (일반적으로 패달을 꾹 누르면 On/Off가 변환되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많고 On/Off 변환이 되었는지가 확인이 안되는 제품이 의외로 많다) 점이 이 제품은 On/Off 스위치와 LED 소형 전구로 해결했다.
개인적으로 주파수 대역폭이 지나치게 넓은 Wah 보다는 몽글몽글하게 살짝 넣는 것을 좋아해서 이 제품이 나에게는 매우 적합한 것 같다.
Morley PWA Wah
Morley PWA Wah를 구입했다.
국내에는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좀 낮지만 Morley는 Mark Tremonti, Steve Vai, Mark Wood, Randy Coven, Blues Saraceno, Al Pitrelli, Al Di Meola, Jason Becker 등이 사용해서 유명한 브랜드이다.
개인적으로 Wah 패달을 볼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이 톤의 변화인데... Wah는 사운드의 주파수를 변조해서 효과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톤이 변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물론 정도의 차이인데 톤의 변화는 양호했고 여러 가지로 사운드 면에서는 만족스럽다.
외관 상 타사의 제품보다 넓적해서 사용감이 좋고 Crybaby 같은 제품의 단점인 On/Off가 힘들다는... (일반적으로 패달을 꾹 누르면 On/Off가 변환되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많고 On/Off 변환이 되었는지가 확인이 안되는 제품이 의외로 많다) 점이 이 제품은 On/Off 스위치와 LED 소형 전구로 해결했다.
개인적으로 주파수 대역폭이 지나치게 넓은 Wah 보다는 몽글몽글하게 살짝 넣는 것을 좋아해서 이 제품이 나에게는 매우 적합한 것 같다.
아직은 성격을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참으로 정이 가는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