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을 유혹하는 미끼요리다.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평소 친숙한 탕수육으로 변신시킨 것이다. 특히 두릅의 밍밍한 맛과 무른 질감을 숨겨 아이들에게 두릅의 맛과 친해지도록 할 수 있다. 두릅나무의 어린 순인 두릅은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 A와 C, 칼슘.섬유질이 풍부해 여러모로 몸에 좋은 봄나물이다.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맛에 익숙한 어른들도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두릅 대신 다른 봄나물이나 채소를 응용해도 좋으나 튀김 요리이므로 달래는 삼가도록 한다. 탕수 소스 대신에 칠리소스로 내도 훌륭하다. 칠리소스는 육수(5컵).설탕(2큰술).소금(1/2작은술).다진 마늘(1큰술).생강(1/2개).케첩(1큰술).두반장(1작은 술)을 섞어 만들면 된다.
▶재료(4인분)=두릅 12개, 얇게 썬 당근 2쪽, 얇게 썬 오이 2쪽, 파인애플 통조림 1/2조각, 불린 목이버섯 1개, 홍피망 1/4개, 완두콩 약간, 달걀 흰자 1개분, 물 전분(마른 전분 100g+물 100㎖ 섞은 것)
▶탕수 소스=간장 1큰술, 설탕 10큰술, 식초 5큰술, 물 200㎖
▶만드는 법=①두릅을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②달걀 흰자와 물 전분 절반을 잘 섞어 두릅을 버무려 180도 기름에서 튀긴다. ③뜨거운 프라이팬에 간장.설탕.식초.물을 넣고 끓인다. 당근.오이.파인애플.목이버섯.완두콩을 추가해 끓으면 나머지 물 전분을 넣어 탕수 소스를 만든다. ④접시에 튀긴 두릅을 담고 소스를 끼얹어 낸다.
■ 두릅 탕수
■ 두릅 탕수
봄나물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을 유혹하는 미끼요리다.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평소 친숙한 탕수육으로 변신시킨 것이다. 특히 두릅의 밍밍한 맛과 무른 질감을 숨겨 아이들에게 두릅의 맛과 친해지도록 할 수 있다. 두릅나무의 어린 순인 두릅은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 A와 C, 칼슘.섬유질이 풍부해 여러모로 몸에 좋은 봄나물이다.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맛에 익숙한 어른들도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두릅 대신 다른 봄나물이나 채소를 응용해도 좋으나 튀김 요리이므로 달래는 삼가도록 한다. 탕수 소스 대신에 칠리소스로 내도 훌륭하다. 칠리소스는 육수(5컵).설탕(2큰술).소금(1/2작은술).다진 마늘(1큰술).생강(1/2개).케첩(1큰술).두반장(1작은 술)을 섞어 만들면 된다.
▶재료(4인분)=두릅 12개, 얇게 썬 당근 2쪽, 얇게 썬 오이 2쪽, 파인애플 통조림 1/2조각, 불린 목이버섯 1개, 홍피망 1/4개, 완두콩 약간, 달걀 흰자 1개분, 물 전분(마른 전분 100g+물 100㎖ 섞은 것)
▶탕수 소스=간장 1큰술, 설탕 10큰술, 식초 5큰술, 물 200㎖
▶만드는 법=①두릅을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②달걀 흰자와 물 전분 절반을 잘 섞어 두릅을 버무려 180도 기름에서 튀긴다. ③뜨거운 프라이팬에 간장.설탕.식초.물을 넣고 끓인다. 당근.오이.파인애플.목이버섯.완두콩을 추가해 끓으면 나머지 물 전분을 넣어 탕수 소스를 만든다. ④접시에 튀긴 두릅을 담고 소스를 끼얹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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