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접니다. ㅋㅋ. 책상밑에 겨들어가 스텐드켜놓고 잘하는 짓...헤~~^^* 헤~~색귀얘기가 톡이되어있네욤^^* 제가 이런 경험을 좀 자주하는 편이라서...근래에 겪은 얘기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친구 두명하고 술 한잔 거하게 하고 수원역전에 'X몰XX 노래방'에 갔을때입니다. 사장님 사모님이 워낙 친절하시고...사람없으면 목에서 피나올때까지 시간을 튕겨주시기에 단골로 가는 곳이었습니다. 그날도 여지없이...그곳으로~~^^* 제가 화면을 마주보고 간이의자에 앉고 여자친구가 제 왼편쇼파에 남자친구가 제 오른편 쇼파에 앉았습니다. 첨 1시간은 신나게 놀았죠. 그러다 여자친구가 발라드곡을 부르는데...누군가 그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제 귀에대로...'라라라~~라라~~'이런식으로 허밍으로 친구노래를 따라부르더군요. 처음엔...코러스나 기타 등등..효과음이라 생각했는데... 발라드곡도 높은 부분이 있잖아요...'내겐 니가 살고있는~~~' 이부분에서 아니 이 시펄년이 갑자기 찢어지는 목소리로... '까악~~~~~!!!!!' 하면서 제귀에 대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도 그바람에 놀래서 '까악~~~!!!' 소리를 지르고 여자친구도 노래하다 '까악~~~!!!!'<----마이크에 대고... 남자친구는 저쪽 구석으로 날아가 있더군요.... 잠시의 시간이 흐른뒤...음악을 크고 헐떡거리고 있는 저에게 여자친구가 떨리는 목소리로 묻더군요. 왜그러냐고...그래서 너희들은 못들었냐고? 여자의 찢어지듯 엄청 큰 비명소리였다고...하니...아무도...못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뒤 누가 뭐라 할것도 없이 가방 주섬주섬 들고 셋이 우루루~~나왔습니다. 시간을 30분이나 남겨놓고 나온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뒤 그 노래방근처도 안가다 최근에 다시 다니는데...역시 목에서 피나올정도로 시간 튕겨줍니다. 므흣~~~^________________^;;; 그 귀신...아무래도 음치였나봅니다. 안올라가니까 악쓰다 무리해서...ㅋㅋㅋㅋ 지금은 좀 귀엽다고 생각이 듭니다. 고막이 아픈건 용서가 안되지만....^^* 다음에 그 방에 들어가게 되면 키를 좀 낮춰불러야 겠어요. 그년...쓰러질라..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노래방 음치귀신
사진 : 접니다. ㅋㅋ. 책상밑에 겨들어가 스텐드켜놓고 잘하는 짓...헤~~^^*
헤~~색귀얘기가 톡이되어있네욤^^*
제가 이런 경험을 좀 자주하는 편이라서...근래에 겪은 얘기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친구 두명하고 술 한잔 거하게 하고 수원역전에 'X몰XX 노래방'에 갔을때입니다.
사장님 사모님이 워낙 친절하시고...사람없으면 목에서 피나올때까지 시간을
튕겨주시기에 단골로 가는 곳이었습니다.
그날도 여지없이...그곳으로~~^^*
제가 화면을 마주보고 간이의자에 앉고 여자친구가 제 왼편쇼파에 남자친구가
제 오른편 쇼파에 앉았습니다.
첨 1시간은 신나게 놀았죠.
그러다 여자친구가 발라드곡을 부르는데...누군가 그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제 귀에대로...'라라라~~라라~~'이런식으로 허밍으로 친구노래를 따라부르더군요.
처음엔...코러스나 기타 등등..효과음이라 생각했는데...
발라드곡도 높은 부분이 있잖아요...'내겐 니가 살고있는~~~' 이부분에서
아니 이 시펄년이 갑자기 찢어지는 목소리로...
'까악~~~~~!!!!!' 하면서
제귀에 대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도 그바람에 놀래서
'까악~~~!!!' 소리를 지르고
여자친구도 노래하다 '까악~~~!!!!'<----마이크에 대고...
남자친구는 저쪽 구석으로 날아가 있더군요....
잠시의 시간이 흐른뒤...음악을 크고 헐떡거리고 있는 저에게 여자친구가 떨리는 목소리로 묻더군요.
왜그러냐고...그래서 너희들은 못들었냐고? 여자의 찢어지듯 엄청 큰 비명소리였다고...하니...아무도...못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뒤 누가 뭐라 할것도 없이 가방 주섬주섬 들고 셋이 우루루~~나왔습니다.
시간을 30분이나 남겨놓고 나온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뒤 그 노래방근처도 안가다 최근에 다시 다니는데...역시 목에서 피나올정도로 시간 튕겨줍니다.
므흣~~~^________________^;;;
그 귀신...아무래도 음치였나봅니다. 안올라가니까 악쓰다 무리해서...ㅋㅋㅋㅋ
지금은 좀 귀엽다고 생각이 듭니다.
고막이 아픈건 용서가 안되지만....^^*
다음에 그 방에 들어가게 되면 키를 좀 낮춰불러야 겠어요. 그년...쓰러질라..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