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ground:url("http://cyimg12.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o37101%2F2006%2F9%2F1%2F95%2F%BE%CB%B7%AA%BA%E4%2D%B9%E8%B0%E6%2Egif");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yes-repeat; background-position: up;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정말 지독하다 이렇게 지독한 세상 살아야 돼? 미칠것같다 숨조차 쉴수가 없다 나는 힘들때 기댈사람이 없을까 쉬고싶은데 마음껏 울고 싶은데 기댈 사람이 없다 너무 힘이 든다 만약 삶이 하나 선이라면 그선을 끊어 버리고 싶다 이렇게 살기 싫어 아무리 지독하게 악을 쓰고 버틸려고 해봐도 나는 안돼나보다 난 바램도 없다 거짓말처럼 웃기가 싫을 뿐이다 아무도 내 마음은 모르잖아 아무도 나를 이해 할수 없잖아 미칠것같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고인다 정말 나는 안돼나보다 정말 지칠정도로 몇번이 돼네 봐도 22년동안 살면서 단 한번도 행복한적이 없었다 하루만이라도 단하루를 살아도 행복이 먼지 알고 싶다 거울을 본다 축 쳐져있는 나의 어께 힘드러보이는 얼굴 난 왜 이렇니? 너는 누구니? 왜 자꾸 나를 괴롭히니? 미칠것같아 숨을 조이지마 나도 살고싶어 숨쉬고싶다 탁하고 더러운 공기 말고 가슴까지 뚫히는 숨을 쉬고싶다 가슴깊히에 박혔던 그 말들 나 외치고싶다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강하지 못할까 많은 사람과 같은공간에 있는데도 난 아닌것 같아 그많은 사람들속에서 나는 묻혀 보이지 않는것 같다 미칠듯이 죠여든다 앞만 보고 달려 가야돼 이제는 아무도 보지말자 너는 바보가 아니잖아 넘어지더라도 쓰러지더라도 울지마 족팔린다 이제는 울지말자 어금니 물고 앞을 봐 밝게 빛나는 곳까지만 달려가면 거기까지만 가면 웃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살아보자 인생이란거 구차한거다 축구처럼 전반전 다르고 후반전 다른것 처럼 다를지도 모르잖아 많이 힘들지만 견뎌내 지금 너는 전반전시작한거야 힘든시기야 견뎌내 좀더 견뎌내면 후반전 거기서 멋진 골든골을 넣고 너는 니가 원하는 바램 기쁘게 웃을수 있을꺼야 그때 웃는거야 지금은 그날을 위해서 웃음을 참는거야 알았지? 참는거야 참아 세상을 원망해 그리고 너를 버리고 먼저 가버린 사람들을 원망해 너는 일어나서 앞으로 걷기만 하면 돼는거야 악착같이 살아 그럼 나중에 뒤돌아보고 웃음이 나올꺼야 감당하기 힘들수도 있어 하지만 믿어 그 마음만 있다면 할수 있을꺼야 누구나 그런거는 아니지만 괜찮아 질꺼야 조금만 더 참아 힘내 바보처럼 힘드러 하지말자 2006. 1. 2. 화요일. 세상과 이별하고 싶었던 날.. 못난 한남자가 쓰는 글.. 1
세상과 이별앞에 한남자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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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것같다 숨조차 쉴수가 없다
나는 힘들때 기댈사람이 없을까 쉬고싶은데 마음껏
울고 싶은데 기댈 사람이 없다
너무 힘이 든다 만약 삶이 하나 선이라면
그선을 끊어 버리고 싶다
이렇게 살기 싫어 아무리 지독하게 악을 쓰고
버틸려고 해봐도 나는 안돼나보다
난 바램도 없다 거짓말처럼 웃기가 싫을 뿐이다
아무도 내 마음은 모르잖아 아무도 나를 이해 할수 없잖아
미칠것같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고인다 정말 나는
안돼나보다 정말 지칠정도로 몇번이 돼네 봐도
22년동안 살면서 단 한번도 행복한적이 없었다
하루만이라도 단하루를 살아도
행복이 먼지 알고 싶다
거울을 본다 축 쳐져있는 나의 어께 힘드러보이는 얼굴
난 왜 이렇니?
너는 누구니?
왜 자꾸 나를 괴롭히니?
미칠것같아 숨을 조이지마
나도 살고싶어 숨쉬고싶다 탁하고 더러운 공기 말고
가슴까지 뚫히는 숨을 쉬고싶다
가슴깊히에 박혔던 그 말들 나 외치고싶다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강하지 못할까
많은 사람과 같은공간에 있는데도
난 아닌것 같아 그많은 사람들속에서 나는 묻혀
보이지 않는것 같다
미칠듯이 죠여든다
앞만 보고 달려 가야돼
이제는 아무도 보지말자 너는 바보가 아니잖아
넘어지더라도 쓰러지더라도 울지마
족팔린다 이제는 울지말자 어금니 물고 앞을 봐
밝게 빛나는 곳까지만 달려가면 거기까지만 가면
웃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살아보자 인생이란거 구차한거다
축구처럼 전반전 다르고 후반전 다른것 처럼
다를지도 모르잖아 많이 힘들지만
견뎌내 지금 너는 전반전시작한거야 힘든시기야
견뎌내 좀더 견뎌내면 후반전
거기서 멋진 골든골을 넣고 너는 니가 원하는
바램 기쁘게 웃을수 있을꺼야
그때 웃는거야 지금은 그날을 위해서 웃음을 참는거야
알았지? 참는거야 참아
세상을 원망해 그리고 너를 버리고 먼저 가버린 사람들을
원망해 너는 일어나서 앞으로 걷기만 하면 돼는거야
악착같이 살아 그럼 나중에
뒤돌아보고 웃음이 나올꺼야 감당하기 힘들수도 있어
하지만 믿어 그 마음만 있다면 할수 있을꺼야
누구나 그런거는 아니지만 괜찮아 질꺼야
조금만 더 참아 힘내 바보처럼 힘드러 하지말자
2006. 1. 2. 화요일.
세상과 이별하고 싶었던 날..
못난 한남자가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