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녀에게 모든걸 바쳐서 잘해줬는데 왜 그녀는 저를 떠났을까요?' '저는 잘못한게 없는데 그녀는 제가 싫어졌대요..'
따위의 글들. 필자도 이 글을 쓰기 불과 몇 달 전까지 순수한 사랑, 친절 봉사하는 사랑이 성공 한다는 걸 믿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호되게 당하고 나서 문득 정신을 차리고 미친 듯이 '쾌남'이 되기 위해 연구하고 또 연구했다. 이곳 저곳에서 모은 각종 자료들과 심리학 책들을 탐독한 결과를 이제부터 나름의 생각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Esquire, GQ 등의 기사를 많이 응용했음을 밝힌다.)
*주의 : 이 글을 읽는다고 전부 쾌남이 되는 것은 아니다. 쾌남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연습, 혹독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길 바란다. 또한 이 글이 정답은 아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쓰는 바이다.
매너가 좋아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친절봉사'만으로 여자를 유혹했다는 말은 듣도 보도 못한 것 같다. 오히려 박력 있는 남자들의 '작업'이 효과적이다. 한마디로 달콤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누구보다 그 달콤함 속에 젖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있으면 한심하다고까지 생각이 된다.
"B형 여자 원래 이런 가요ㅠㅠ" "처녀좌 여자들은 어떻게 꼬셔야 하나요?;"
따위의 글들. 여성을 단순히 혈액형으로 분류하고 별자리로 성격을 구분 짓는 다는 것 자체가 웃긴 것 아닌가? 혈액형에 따른 성격을 덥썩 덥썩 믿는 종족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유일하며 이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심하게 범하는 것 아닌가. 혈액형에 따른 어쩌고 하는 책이 팔리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것이다.
연애 초보를 위한 지침서 (연애에 들어 가기에 앞서)
글의 출처는 불명입니다... 글이 좋아서 퍼왔을뿐이구요...
"연애 초짜가 많구나.."
'저는 그녀에게 모든걸 바쳐서 잘해줬는데 왜 그녀는 저를 떠났을까요?'
'저는 잘못한게 없는데 그녀는 제가 싫어졌대요..'
따위의 글들.
필자도 이 글을 쓰기 불과 몇 달 전까지 순수한 사랑, 친절 봉사하는 사랑이 성공 한다는 걸 믿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호되게 당하고 나서 문득 정신을 차리고 미친 듯이 '쾌남'이 되기 위해 연구하고 또 연구했다.
이곳 저곳에서 모은 각종 자료들과 심리학 책들을 탐독한 결과를 이제부터 나름의 생각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Esquire, GQ 등의 기사를 많이 응용했음을 밝힌다.)
*주의 : 이 글을 읽는다고 전부 쾌남이 되는 것은 아니다. 쾌남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연습, 혹독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길 바란다. 또한 이 글이 정답은 아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쓰는 바이다.
매너가 좋아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친절봉사'만으로 여자를 유혹했다는 말은 듣도 보도 못한 것 같다.
오히려 박력 있는 남자들의 '작업'이 효과적이다.
한마디로 달콤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누구보다 그 달콤함 속에 젖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있으면 한심하다고까지 생각이 된다.
"B형 여자 원래 이런 가요ㅠㅠ"
"처녀좌 여자들은 어떻게 꼬셔야 하나요?;"
따위의 글들.
여성을 단순히 혈액형으로 분류하고 별자리로 성격을 구분 짓는 다는 것 자체가 웃긴 것 아닌가?
혈액형에 따른 성격을 덥썩 덥썩 믿는 종족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유일하며
이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심하게 범하는 것 아닌가.
혈액형에 따른 어쩌고 하는 책이 팔리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것이다.
여성에겐 혈액형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행동으로 다가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