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관광 가이드를 하는 게리(빈스 본)와 갤러리 큐레이터인 브룩(제니퍼 애니스톤)은 사귄 지 2년 된 커플. 브룩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던 게리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보이고, 자신의 존재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자 서운함을 느낀다. 어느 날 사소한 문제로 시작된 브룩과 게리의 말다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게리의 이기적인 생각과 변명들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 브룩은 강력한 한마디를 던진다. "우리 헤어져"
사실 게리가 조금만 더 자신을 배려해 주고 이해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 그녀의 속마음. 하지만 그녀의 속뜻을 알아챌 리 없는 게리는 이별 앞에서 고민하기 시작하고, 점점 삐뚤어진 행동으로 그녀의 속을 더욱 긁어 놓는다. 설상가상으로 "그에게 더 세게 나가라"는 그녀 친구들과,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것"이라는 그의 친구들의 참견은 둘의 사이를 최악으로 만들어 놓는다. 여전히 사랑하지만 자꾸만 엇갈리는 두 사람. 게리와 브룩은 서로를 이해하고 이별 없는 사랑을 만들 수 있을까?
[영화] 브레이크업 - 이별후애 (The Break-Up, 2006)
제목 : 브레이크업 - 이별후애 (The Break-Up, 2006)
감독 : 페이튼 리드
출연 : 빈스 본(게리), 제니퍼 애니스톤(브룩)
줄거리
시카고에서 관광 가이드를 하는 게리(빈스 본)와 갤러리 큐레이터인 브룩(제니퍼 애니스톤)은 사귄 지 2년 된 커플. 브룩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던 게리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보이고, 자신의 존재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자 서운함을 느낀다. 어느 날 사소한 문제로 시작된 브룩과 게리의 말다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게리의 이기적인 생각과 변명들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 브룩은 강력한 한마디를 던진다. "우리 헤어져"
사실 게리가 조금만 더 자신을 배려해 주고 이해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 그녀의 속마음. 하지만 그녀의 속뜻을 알아챌 리 없는 게리는 이별 앞에서 고민하기 시작하고, 점점 삐뚤어진 행동으로 그녀의 속을 더욱 긁어 놓는다. 설상가상으로 "그에게 더 세게 나가라"는 그녀 친구들과,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것"이라는 그의 친구들의 참견은 둘의 사이를 최악으로 만들어 놓는다. 여전히 사랑하지만 자꾸만 엇갈리는 두 사람. 게리와 브룩은 서로를 이해하고 이별 없는 사랑을 만들 수 있을까?
혜경냥 생각
처음부터 끝까지!!! 이 영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으악~~~ 공감 100% 큭큭..
정말.. 여자와 남자의 연애에 대한 생각, 서로에 대한 고민은...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다 똑같다는.. ^^;;;
제니퍼 애니스톤이 울면서 속마음을 고백하고 마음을 정리할땐...
음.. 정말 마음이 아팠다....
사실... 여자와 남자가 연애를 하면서 항상 같은 마음을 갖기는
정말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일이 아닌가?
모... 사실... 영화의 끝으로 갈수록.. 친구에게.. 대박 공감이야..라며.. ㅋㅋ
엄지손을 치켜들었당.. ㅋ
어쨌든.. 모.. ^^;;;
남자들의 대부분은 여자들이 주로 보는 영화라며 거부하지만...
여자의 마음이 저렇다는거... 꼭 알수 있도록... 봤음 한다.. 큭...
아.. 그리구... 인천관교CGV유로클래스~ ㅋㅋ
기다리는 곳과.. 기타 서비스.. 아주 좋아죽을뻔했다..큭
인천CGV의 YIP룸과는 비교할수도 없다..
물론.. 쪼끔.. 가격이 더 비싸기는 하지만.. ㅋㅋ
앞으로 이용을 자주 해드려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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