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화가나면 정말 말을 막해버리고 만다. 마음속에 있던말이 밖으로 나오면, 왜 이렇게 못되지는지 모르겠다. 고쳐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교쳐지지가 않는다. 왜 이렇게 이기적이 되가는지.. 왜 이렇게 내 입장만 생각하는지.. 나이를 먹을수록 왜 점점 더 못되지기만 하는지 모르겠다. 이럴때 만큼은 정말 내가 누구보다 밉다..
화가 나면 말을 너무 막해버린다.
한번 화가나면 정말 말을 막해버리고 만다.
마음속에 있던말이 밖으로 나오면,
왜 이렇게 못되지는지 모르겠다.
고쳐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교쳐지지가 않는다.
왜 이렇게 이기적이 되가는지..
왜 이렇게 내 입장만 생각하는지..
나이를 먹을수록 왜 점점 더 못되지기만 하는지 모르겠다.
이럴때 만큼은 정말 내가 누구보다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