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아 (Hello Brother, 2005)

고철윤20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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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아 (Hello Brother, 2005)

 

지빈이 너무 귀여운거 아냐~

 

쪼그만한게 연기도 잘하고~ㅎㅎ

너무너무 귀엽다~

 

영화는 많이 슬펐다...

왠만한 영화봐서는 눈물 한방울 안나는 난데..

 

이 영화를 보고.. 많은 눈물을 흘렸다.

정말 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엄마의 사랑과, 아빠의 사랑, 가족이 얼마나 소중하고 힘이 되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건강하다는것에 감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