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은 뮤지션,뮤직컬! 너무 따가웠다~.. 눈을 감았다 그순간!! 이상한것이 상반신에 닿는것을 느낄수있었다. 무엇일까? 미끈미끈한것이.. 징그러운걸까? 혹시 해초?? 그렇다면여긴 꿈속에서나 그리던 용궁!!?? 하지만 너무 황당한 생각이었던걸까?눈을 뜨는순간 그는 뒤로 꽈당 엉덩이를 호대게 찧을뻔했다. 그의 눈앞에서 그를 지켜보고있는 한사람 그는 그가 꿈에그리던 아니 그가 꿈꾸던 이상형이었다! 7.5~8등신에 늘신한 다리를 가진그녀 그뿐인가? 머리카락은 땅을 닿을듯말듯 웨이브로 꽈져 마치 금발에 공주를 연상케하는 첫인상이었다 그는 그녀의 눈을 본순간 하느님의 존재를 믿기로했다 (내게 이런날이오다니! 오~! 신이시어~ 감사합니다 *_*) 헌대 그녀의 입에서 이상한 말이 뜻밖의 아니 순간 귀를 의심하게만든 한마디 속삭임이 그를 당혹케했다 난 당신을 오래전부터 사랑, 아니 소유하고싶었습니다. 해서 불필요하게도 이버스를 빌려 당신을 제곁에 모시고오게되었습니다. 그렇다 그는 S모 엔터테이먼트의 잘나가는 알앤비 댄스가수였던것이다. 그의 이름은 세...븐! 세븐씨 전 당신과 진심으로 사겨보고 싶습니다.! ;그랬다. 그녀는 L모 전자의 구룹 회장 2째 딸 오미나 였던것이다! 네?? 전 당신과는 어울리지않습니다! 당치않아요 당신같이 세계가 알아주는 아름다운 거기다 집안까지 받쳐주는 여자는 바라지도않았습니다. 그랬다 서로 만나진 않았어도 대중언론이 시시콜콜 떠들어댈때 마다 서로에대한 마음을 키워갔던것이다. ;그럼되었네요 저랑 진지하게 사겨보는 게 어때요? 지금,이 순 간 부 터. 순간 세.븐은 너무 기쁜 나머지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이루 말하지못할 감동에 북바친 감정을 억누를수가 없었고 결국그는 그녀를 와락 안아버린것이다!! 이일이 세게 언론에 보도되는날엔... 그뒷일은 아는사람은 다알것이다 ..ㅡ,ㅡ 둘은 너무도 행복했다. 그날만큼은 그들만의 순간이고, 시간이고, 축제였다. 다시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들이었지만 선뜻 만날수없는 그들이었기에 그사랑은 더욱더 커져가는가운데 주말 스케쥴 한가한 세.븐이 그세를 틈타 연애를 꿈꾸는데... (3편계속..) 음하하~~ ㅋㅋ 김우진 작가님이시다~!
내인생은 뮤지션,뮤직컬! 너무 따가웠다~..눈을 감았
내인생은 뮤지션,뮤직컬!
너무 따가웠다~..
눈을 감았다 그순간!!
이상한것이 상반신에 닿는것을 느낄수있었다.
무엇일까? 미끈미끈한것이..
징그러운걸까? 혹시 해초??
그렇다면여긴 꿈속에서나 그리던 용궁!!??
하지만 너무 황당한 생각이었던걸까?
눈을 뜨는순간 그는 뒤로 꽈당 엉덩이를 호대게 찧을뻔했다.
그의 눈앞에서 그를 지켜보고있는 한사람
그는 그가 꿈에그리던 아니 그가 꿈꾸던 이상형이었다!
7.5~8등신에 늘신한 다리를 가진그녀
그뿐인가?
머리카락은 땅을 닿을듯말듯 웨이브로 꽈져 마치 금발에
공주를 연상케하는 첫인상이었다
그는 그녀의 눈을 본순간 하느님의 존재를 믿기로했다
(내게 이런날이오다니! 오~! 신이시어~ 감사합니다 *_*)
헌대 그녀의 입에서 이상한 말이 뜻밖의 아니 순간 귀를 의심하게만든 한마디 속삭임이 그를 당혹케했다
난 당신을 오래전부터 사랑, 아니 소유하고싶었습니다.
해서 불필요하게도 이버스를 빌려 당신을 제곁에 모시고오게되었습니다.
그렇다 그는 S모 엔터테이먼트의 잘나가는 알앤비 댄스가수였던것이다.
그의 이름은 세...븐!
세븐씨 전 당신과 진심으로 사겨보고 싶습니다.!
;그랬다. 그녀는 L모 전자의 구룹 회장 2째 딸 오미나 였던것이다!
네?? 전 당신과는 어울리지않습니다! 당치않아요
당신같이 세계가 알아주는 아름다운 거기다 집안까지 받쳐주는 여자는 바라지도않았습니다.
그랬다 서로 만나진 않았어도 대중언론이 시시콜콜 떠들어댈때
마다 서로에대한 마음을 키워갔던것이다.
;그럼되었네요 저랑 진지하게 사겨보는 게 어때요?
지금,이 순 간 부 터.
순간 세.븐은 너무 기쁜 나머지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이루 말하지못할 감동에 북바친 감정을 억누를수가 없었고
결국그는 그녀를 와락 안아버린것이다!!
이일이 세게 언론에 보도되는날엔...
그뒷일은 아는사람은 다알것이다 ..ㅡ,ㅡ
둘은 너무도 행복했다.
그날만큼은 그들만의 순간이고, 시간이고, 축제였다.
다시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들이었지만
선뜻 만날수없는 그들이었기에 그사랑은 더욱더 커져가는가운데
주말 스케쥴 한가한 세.븐이 그세를 틈타
연애를 꿈꾸는데...
(3편계속..)
음하하~~ ㅋㅋ 김우진 작가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