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싫은이유에 대한 반박

문태부20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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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유보다도 저는 어렸을때 교회에도 다녀봤고 부모님따라서 절에도 다녀봤습니다.

현재는 무교이며 종교를 갖게된다면 저는 기독교 이외의 종교를 갖고 싶을 뿐입니다.

 

1. 애들한테도 돈을 요구한다.

  애들한테도 돈을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에 의한 것이지 무조건적인 요구는 아닙니다.

 

2. 다른종교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타종교를 인정하면 예수님과 하나님을 부인하게 되는 가장 큰죄입니다.

 십계명에 첫째되는 계명입니다.

 

3. 아무리 착한 사람도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한다.

  저희는 원죄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담이라는 조상이 지은죄로 인간은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결과로 지금도 계속 죽게되며 인간이라면 태어나면 죽음이라는 명제는 피해갈수 없습니다.

안믿으면 지옥갑니다. 믿고 회계하시고 천국에서 뵙길 바랍니다.

 

4. 교인들이 너무 많은 호객행위를 한다.

 호객행위가 아니라 예수님을 안 믿으면 죽게된후 그 영혼이 지옥에 갑니다. 예수님은 우릴 사랑하셔서 한명이라도 전도하라고 제자삼으라고 선포하신것입니다. 물론 한국의 기독교가 잘못된 점이 있긴합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시면 선교사님들과 기독교에 의해 봉사하는곳이 많다는 사실을 인지 해주셨으면 합니다.

 

5. 남들에게 피해를 너무 많이 준다.

 피해가 뉴스에서 보도 되어서 그렇지 정말 모두가 그렇다고 단정하시면 곤란합니다.

 

6. 가장 잔인한 종교이다.  (마녀사냥도 기독교가 한것.)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을 비방하고 하나님처럼 되려는 자는 저주하고 믿지 않는자는 멸하십니다.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나와 가나안 백성을 멸하게 하십니다. 노아의 방주사건도 그러하고요 인류를 멸하시고 노아의 자손들만 살아남게 되죠. 하나님을 진정으로 두려워 하셔야 할 줄로 압니다. 지혜가 있으시다면요.

 

7. 우리나라의 전통을 무시한다.

 무시되어야 합니다. 저희는 유교사상을 입고 조상을 섬기게 됩니다. 죽은자를 섬기게 되는것은 우상을 섬기게 되는것과 같은 이치로 생각 되기 때문입니다. 잘못된것은 잘못 된것입니다.

 

8. 인간미가 없다. (예: 술자리에와선 자긴 술을 안마신다며 술을 가슴으로 마시겠다더니 가슴에 소주를 붓던 CCC)

 꼭 한두명을 보시고 전체가 그런것인양 판단하지 말아주십시요.

 

9. 무조건 자기만 착하다.

 아닙니다. 기독교는 다 죄인들만 있습니다. 죄있는 자들만이 교회에 갑니다. 예수님께 죄를 사함받기 위해 갑니다. 의인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거죠. 사도바울도 자신을 죄인이라 생각하고 기도하는가운데 항상 악한것만 생각 한다고 스스로 회계 하셨던 분이며 많은 기독교 사상을 이세상에 전파하시고 최초의 교회를 세우신분입니다. 의인이라면 기독교를 믿으실 필요가 없는거죠.

 

10. 아이들을 현혹한다.

 아이들은 우리에 미래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자신이 신인양 믿게 되는 종교 (불교의 부처,힌두교에 해탈, 천주교에 성모 마리아 우상화, 무속신앙 등등) 사물이 신이 될수있다는 것을 믿는 것보단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길입니다.

 

- 정리하며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창세기 1장 1절) 되었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유일무의한 상징입니다.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 이유

1)  아담의 원죄로 인한 인간의 영원한 미스테리인 죽음에 대한 해결
 아담은 그 원죄(하와가 뱀의 꼬임에 넘어가 하와가 아담에게 권유하고 아담 선악과를 같이 먹음으로 하나님을 거부한 순간의 죄 선악과를 부정한 사건)로 인간(아담의 후손)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고 눈이 밝아 선악을 알게 되었으며 부끄러움을 알게되어 옷을 입게 됩니다.

 동물이 옷을 입는것을 보았습니까? 동물은 옷을 입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겐 마음대로 살아가게 하셨던거죠.

 동물들에게 선악의 구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직 인간만이 선과 악을 구분합니다. 동물들의 생은 구속 받지 않기 때문에 십계명을 지킬일도 구원을 받을일도 없으니 그들의 일생은 지구라는 조그만곳에의 삶밖에 없습니다.

 인간만이 영생이 있으며 그 증거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 육신마저 하늘로 승천하시게 됩니다. 예수님의 무덤은 있으나 그의 뼈가 있다는 설은 잘못된것이죠.

 

 예수님은 십자가의 달리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사하여 주셨습니다. 구약에선 인간이 죄를 지으면 산 제사로 피로 제사를 드리기 위해 동물로 피로서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님은 죄없으신분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기때문에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죄를 예수님이 대속하셨다는 걸 인정하여 구원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길 이미 구약에서 예언 하셨고 신약에선 그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이 오시고 예언대로 죽으시고 부활 하셨습니다. 어떤 종교에서도 부활이라는 명제를 쓸수 없으며 창조라는 말을 감히 거론치 못함은 그 권세가 하나님으로서 밖에 나지 않기 때문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잊지 않기 위한 장치를 해두셨습니다.

 - 창세기의 기록대로 저희는 일주일의 하루를 쉽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쉬셨으니 인간도 쉬게하여 하나님을 잊지않게 하신거죠
 - 옷을 지어 입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가죽옷을 주셨습니다. 죄로인해 가죽옷을 지어 입으면서 동물을 죽이고 죽임으로서 피를 보고  무두질을 해야 비로서 가죽옷을 입고 가죽옷을 입으시면 알겠지만 피냄새가 납니다. 물론 후가공이 잘된경우는 거의 나질 않지만 원단에선 피냄새가 진동하죠 동물의 죽음으로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을 기억해주길 바라셨던거죠.
 - 인간은 태어나고 죽습니다.
  태어나고 죽습니다. 아담의 죄로 인한것이죠.
 - 여자의 해산의 고통
  물론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한 결과죠. 여자는 아이를 잉태하여 해산의 고통을 겪습니다.
 - 남자는 처자식을 먹여 살려야하는 고행
  물론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한 결과죠
 - 예수님은 우연히 죽은게 아니라 성경에 예언대로 죽으셨습니다. 시편)기원전 1500년전 기록
  시편22: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의 탄식 : 인간의 모습으로라는 해석도 있지만 예수님은 예언대로의 말씀을 하심 (마27:46, 막15:34 눅22:44, 히5:7, 히13:5)

  시편 22: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때의 죄목은 "유대인의 왕" 이는 십계명의 법을 위반하는것으로 판단해 유대인들은 조롱하며 욕을하고 돌을 던졌다. (마11:19, 요 7:15,히 13:12, 계15:3)

  시편 22:16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병사를 개들이라고 표현 십자가에 돌려 가실때 수족을 찔리심.
       (마7:6 막 15:16~20 눅22:63~71, 요19:23, 빌 3:2, 계22:15, 등등 많아서 생략)

  시편 22: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전 병사들이 제비를 뽑아 나눠가진다는 기록이 있다.(마27:35,
    막15:24, 눅23:34, 요19:23~24)
    상의를 찢어 제비로 나뉘게 한다 라는 예언의 기록이 기원전 100년전에 성경에
   기록 된데로 예수님은 돌아가시고 예언대로 부활 하셨습니다.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

 - 16세기 : 지동설(코페르니쿠스)
  욥기 26:7절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기원전 1500년경 기록)

 - 16세기 : 확립된 물의 순환 과정
  욥기 36:27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비를 우리고 (기원전 1500년경 기록)
  아모스 9:6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기원전 760년경 기록)
  전도서 1:7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수와 증발이 서로 평형
   관계를 유지 (기원전 950년경)

 - 지각에서 5,100Km안에 지구의 내핵
   욥기 28:5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기원전 1500년경 기록)

 - 초속 200Km의 속도로 은하계를 돌고 있는 태양
   시편 19:5~6 해는 그길을 달리기를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운행
     (기원전 1000년경 기록)
 
 - 우주에서의 지구의 크기
   이사야 40:15~17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4) 우리가 보는 성경의 기록

 - 성경에서의 기록에서 거짓된것임을 우리가 부인할 수있는것이 있습니까?

   기록된것을 부인하며 신을 자청했던 모든 인간은 죽었습니다. 니체도 그러했고 부처도 그러했으며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