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세계적인 CEO들과 경제, 경영 컨설턴트들이 쓴 경영 서적이 붐을 이루었다. 아직까지도 부자 되기 서적과 더불어 자신과 회사를 제대로 경영해 보자는 성인용 자기경영서적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제대로 된 조기교육이 훗날 국가의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줄이듯 성인이 된 후에 자기경영서를 읽는 것보다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읽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이러한 생각에서 1인경영기업가 공병호 박사가 10대를 위한 자기경영노트를 펴내었다.
서점가에는 수많은 10대 관련 서적이 진열되어 있다. 하지만 성인들을 위한 경영서적을 쉽게 풀어쓴 책이 대부분일 뿐, 정말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생활에 맞추어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지도해 주는 책은 드물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나온 공병호 박사의 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인생에 강력한 목표를 갖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행동하게 하는 청소년용 자기경영서적이다.
박사는 청소년들이 찬란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의식과 행동방침을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에 비유하여 제시한다. 안전고용, 평생 고용이 없어진 이 때에 무엇을 목표로 잡아야 하는가를 씨앗뿌리기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자기의식과 행동방침을 가져야 하는가를 씨앗싹틔우기에, 그리고 미래 직업 세계의 특징과 자신의 적성에 맞추고 현명하게 직업을 선택하는 방법을 씨앗열매맺기로 비유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마지막 ‘황금씨앗의 수학’이라는 장에서는 그 동안 쌓아온 실력과 능력으로 어떻게 부자가 되며, 과연 진정한 부자는 어떤 사람인지를 알기 쉽게 알려 준다. 대학 진학 때문에 진정한 자기 발전의 시간을 갖지 못하는 청소년들에 인생과 성공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보석 같은 책이다.
책속에서 이것만은 꼭 마음에 새겼으면 좋겠다! 공병호 박사의 애정 어린 충고 5가지
첫째 누구에게나 숨겨진 재능이 있음을 믿어라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뛰어나고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라.
둘째 미션선언서를 작성하라 - 미션선언서는 세상에서 자기가 존재하는 이유를 정리한 것이다. 그것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힘을 주고,
방향감각과 목적의식을 심어 준다.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위해 어떻게 해 나갈지를 분명하게 적어라.
셋째 끊임없이 영어를 배워라 - 우리가 뛰어야 할 시장은 세계이다. 영어를 모르면 그 시장에서 자연히 도태될 수밖에 없다.
영어를 암기식 공부가 아닌, 일생 동안 배워야 할 즐거움의 대상으로 여기고 자신감을 갖고 꾸준히 반복하라.
넷째 전문화된 지식이 필요한 직업을 택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미래 사회에서 더 이상 메리트가 없다. 그런 직업은 안정적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보수도 적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할 때, 큰 성공과 부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라.
다섯째 청렴한 부자로 오랫동안 남아라 - 부는 선택의 자유와 행동의 자유를 준다. 자신을 훌륭한 인적자원으로 활용해 부자가 되어라.
뿐만 아니라 부자가 된 후에 그 부를 지키기 위한 도덕적 윤리철학도 튼튼히 세워라. 그리고 그 부를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쓸 때, 진정한 부자가 됨을 잊지 마라.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10대들을 바라보며 “여러분은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강점에 주목하세요. 그것은 학과 공부일 수도 있고, 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 바로 삶입니다.
그리고 이런 재능이 화려하게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사람도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약점에 주목하기보다는 ‘강점 위에 여러분 스스로를 구축하라’는 말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가진 재능과 독특함과 창조성에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화려함과 영광의 길이 될 수도 있고, 빈곤함과 좌절의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이란 좁은 땅에서 벗어나 세계를 상대로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꿈과 비전을 가져 보세요.”
10대를 위한 자기경영노트
더 높이 뛰기를 바라는 10대들을 위해 공병호 박사가 뿌리는 황금씨앗들!
지난 몇 년간 세계적인 CEO들과 경제, 경영 컨설턴트들이 쓴 경영 서적이 붐을 이루었다. 아직까지도 부자 되기 서적과 더불어 자신과 회사를 제대로 경영해 보자는 성인용 자기경영서적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제대로 된 조기교육이 훗날 국가의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줄이듯 성인이 된 후에 자기경영서를 읽는 것보다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읽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이러한 생각에서 1인경영기업가 공병호 박사가 10대를 위한 자기경영노트를 펴내었다.
서점가에는 수많은 10대 관련 서적이 진열되어 있다. 하지만 성인들을 위한 경영서적을 쉽게 풀어쓴 책이 대부분일 뿐, 정말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생활에 맞추어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지도해 주는 책은 드물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나온 공병호 박사의 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인생에 강력한 목표를 갖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행동하게 하는 청소년용 자기경영서적이다.
박사는 청소년들이 찬란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의식과 행동방침을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에 비유하여 제시한다. 안전고용, 평생 고용이 없어진 이 때에 무엇을 목표로 잡아야 하는가를 씨앗뿌리기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자기의식과 행동방침을 가져야 하는가를 씨앗싹틔우기에, 그리고 미래 직업 세계의 특징과 자신의 적성에 맞추고 현명하게 직업을 선택하는 방법을 씨앗열매맺기로 비유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마지막 ‘황금씨앗의 수학’이라는 장에서는 그 동안 쌓아온 실력과 능력으로 어떻게 부자가 되며, 과연 진정한 부자는 어떤 사람인지를 알기 쉽게 알려 준다. 대학 진학 때문에 진정한 자기 발전의 시간을 갖지 못하는 청소년들에 인생과 성공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보석 같은 책이다.
책속에서
이것만은 꼭 마음에 새겼으면 좋겠다! 공병호 박사의 애정 어린 충고 5가지
첫째 누구에게나 숨겨진 재능이 있음을 믿어라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뛰어나고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라.
둘째 미션선언서를 작성하라
- 미션선언서는 세상에서 자기가 존재하는 이유를 정리한 것이다. 그것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힘을 주고,
방향감각과 목적의식을 심어 준다.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위해 어떻게 해 나갈지를 분명하게 적어라.
셋째 끊임없이 영어를 배워라
- 우리가 뛰어야 할 시장은 세계이다. 영어를 모르면 그 시장에서 자연히 도태될 수밖에 없다.
영어를 암기식 공부가 아닌, 일생 동안 배워야 할 즐거움의 대상으로 여기고 자신감을 갖고 꾸준히 반복하라.
넷째 전문화된 지식이 필요한 직업을 택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미래 사회에서 더 이상 메리트가 없다. 그런 직업은 안정적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보수도 적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할 때, 큰 성공과 부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라.
다섯째 청렴한 부자로 오랫동안 남아라
- 부는 선택의 자유와 행동의 자유를 준다. 자신을 훌륭한 인적자원으로 활용해 부자가 되어라.
뿐만 아니라 부자가 된 후에 그 부를 지키기 위한 도덕적 윤리철학도 튼튼히 세워라. 그리고 그 부를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쓸 때, 진정한 부자가 됨을 잊지 마라.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10대들을 바라보며
“여러분은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강점에 주목하세요. 그것은 학과 공부일 수도 있고, 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 바로 삶입니다.
그리고 이런 재능이 화려하게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사람도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약점에 주목하기보다는 ‘강점 위에 여러분 스스로를 구축하라’는 말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가진 재능과 독특함과 창조성에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화려함과 영광의 길이 될 수도 있고, 빈곤함과 좌절의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이란 좁은 땅에서 벗어나 세계를 상대로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꿈과 비전을 가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