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개월만에 최대의 위기를 맞은 케이티 홈스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 빅토리아 베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생후 11개월인 딸 수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톰 크루즈 - 케이티 홈스 부부는 크루즈가 홈스의 전화통화 기록을 조사하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크레딧카드를 압수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최근 불길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홈스의 연기활동 컴백을 못 마땅했던 크루즈는 홈스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며 일일이 간섭을 해 홈스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홈스는 최근 LA로 이사온 빅토리아 베컴에게 울면서 전화로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베컴의 측근들은 밝혔다.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을 자신이 신봉하는 사이언톨로지 교인으로 만들기 위해 1시간동안에 18번이나 전화메세지를 남기면서 이들을 설득했던 크루즈는 이런 무례함때문에 자신을 미워하는 빅토리아와 사이가 나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김 기자, www.ukopia.com 뉴스 미국연예 특종뉴스/ 스포츠 메이져뉴스
[펌]톰 크루즈 - 케이티 홈스 부부, 결혼후 최대의 위기
생후 11개월인 딸 수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톰 크루즈 - 케이티 홈스 부부는 크루즈가 홈스의 전화통화 기록을 조사하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크레딧카드를 압수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최근 불길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
홈스의 연기활동 컴백을 못 마땅했던 크루즈는 홈스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며 일일이 간섭을 해 홈스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홈스는 최근 LA로 이사온 빅토리아 베컴에게 울면서 전화로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베컴의 측근들은 밝혔다.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을 자신이 신봉하는 사이언톨로지 교인으로 만들기 위해 1시간동안에 18번이나 전화메세지를 남기면서 이들을 설득했던 크루즈는 이런 무례함때문에 자신을 미워하는 빅토리아와 사이가 나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김 기자, www.ukopia.com 뉴스
미국연예 특종뉴스/ 스포츠 메이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