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Clapton, Jeff Beck, Jimmy Page... 흔히 말하는 3대 기타리스트... 이들이 한 무대에 서는 일은 상상에서 그칠 일이겠지만 과거에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 사실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할 법도 한 것이 이들은 모두 음악적 뿌리가 Blues에 있는 연주자들이고 어린 시절부터 함께 경쟁하고 우정을 나누었던 친구들이다. 여튼 이 공연은 그 자체로만도 의미가 있었으며 이런 공연이 환갑이 넘은 나이의 이들에게 또 있을까 싶은 생각에 참으로 아쉬울 뿐이다.
Tulsa Time - Live (Eric Clapton)
사실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할 법도 한 것이 이들은 모두 음악적 뿌리가 Blues에 있는 연주자들이고 어린 시절부터 함께 경쟁하고 우정을 나누었던 친구들이다.
여튼 이 공연은 그 자체로만도 의미가 있었으며 이런 공연이 환갑이 넘은 나이의 이들에게 또 있을까 싶은 생각에 참으로 아쉬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