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나면 유익한 생활의

김미숙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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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나면 유익한 생활의

살다보면 아까운대도 사용할 곳이 마땅치 않아 버리게 되는 것들이참많아요.. 그치만 그런것들도 알고보면 다 쓸모가 있게 마련이죠^^.
지금부터 제가 알고 재활용 비법들을 모두 공개할게요^^

1.우유팩으로 양말통 만들기^-^

저의 어머니께서 자주 쓰는방법인데요

우유 200ML 팩을 한 10개정도 모음니다.

그리고는 우유 팩 윗 꽁다리 부분을 가위나 칼로 절제한뒤.

예쁜 종이로 도배하고 난뒤~`

10개를 붙입니다.

그리고는 악세사리를 넣어도 되고 양말을 넣어도 되고.

좋은 방법같습니다^-^  

2. 못쓰는 우산 재활용 하기!!

바람에 우산천이 찢어지거나 너덜거리는 헌우산을 헝겊부분은 전부 뜯어버리고요

우산대와 우산살 부분만 남겨 둡니다.

우산살부분의 날카롭거나 뽀쪽 튀어나온 부분은 좀 손을 보아서요

그걸 세탁물의 건조대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잘 손질한 다음에 우산을 펴서 손잡이부분을 천정이나 빨랫줄에 고정시켜서 사용하면 되는데요,

우산살에 가벼운 세탁물인 수건류나 속옷류를 걸어서 건조시키면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세탁물을 건조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3.원두커피 찌꺼기 재떨이에 깔면 커피향 '그윽'
원두커피를 만들고 난 커피 찌꺼기를 재떨이레 얇게 깔아두면 재떨이에 담뱃불을 글 때마다 커피 찌꺼기가 타면서 냄새좋은 커피향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또 커피 찌꺼기는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담뱃불을 문질러가며 끄지 않아도 잘 꺼진다.

4.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약을 뿌리지 않고 정원의 잡초를 제거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한다. 또 돌 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 주먹 뿌려두면 말라 죽는다.

5.쌀뜨물로 설거지를- 쌀을 씻어 낸 쌀뜨물은 시래기국을 끓이는 데도 쓰지만, 중성세제 대신으로 써도 좋다. 특히 기름기가 묻은 그릇이나 비린내가 나는 음식을 담은 그릇을 씻을 때는 쌀뜨물이 제격이다. 쌀뜨물로 애벌 씻고 그 다음에 맑은 물로 헹구어 내면 그릇이 깨끗이 씻어질 뿐만 아니라 손에도 냄새가 배지 않아 좋다.

6.헌구두 뒤축을 가구 받침으로 사용- 못쓰게 된구두는 뒷축만을 모아 두었다가 가구를 옮길 때 바닥이 고르지 못해 흔들릴 때 이용한다. 종이로 접어 받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바닥이 상하지 않을 뿐 아니라 보기도 좋다. 이것은 책상다리, 식탁다리 등이 고르지 못할 때도 얼마든지 이용할 수가 있다.

7. 헌팬티스타킹의 고무밴드는- 신을 수 없게 된 팬티스타킹의 고무밴드를 끈 대신에 사용하면 매우 편리하다. 상자를 매어둘 때 끈 대신 스타킹의 고무줄을 이용하면 좋아. 찢어진 팬티스타킹을 버리기 전에 고무밴드를 가위로 잘라 보관하였다가 활용할 수가 있다.

8. 쓰레받이 정전기는 양초 토막으로-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쓰레받이는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정전기가 잘 생긴다. 특히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달라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고 깨긋하지도 않다. 이럴 때는 양초토막을 이용해 보자. 양초 토막을 쓰레받이 앞 뒷면에 잘 문질러 사용해 보자. 이렇게 하면 플라스틱 위에 양초의 얇은 막이 생겨서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아 쓰기에 편리하다.

9.구멍난 고무장갑 재활용법- 겨울철이 되면 고무장갑을 많이 쓴다. 고무장갑을 쓰다보면 왼쪽 것은 멀쩡한데 오른쪽 것이 구멍이나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헌 장갑과 짝을 맞추려고 해도 모두 왼쪽 것밖에 없으니 그럴 수도 없다. 이런 때는 왼쪽 것을 뒤집어서 오른쪽에 끼면 간단히 해결된다. 오른쪽 장갑이 구멍났을 때는 왼쪽 장갑을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었다가 뒤집어서 사용하면 경제적이다. 고무장갑이 아주 못쓰게 되었을 때는 목 부분을 가늘에 잘라서 고무밴드를 여러개 만들 수 있다. 탄력성이 강해 물건을 포장할 때나 장독을 비닐 등으로 쒸울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따.

10.앨범을 이용하여 비상약을 종류별로 보관한다- 미니 앨범을 비상약을 정리하는 수납용으로 이용해 보자. 봉투식으로 되어 있는 앨범에 약 종류에 따라 하나씩 넣는다. 비닐로 되어 있어 무슨 약인지 쉽게 알 수 있다. 거기에 약을 구입한 날짜와 약 이름까지 메모해 앨범에 붙인다.

11.샴푸의 뚜껑을 스펀지와 치약 정리하는 도구로 활용- 샴푸 뚜껑을 재활용하는 아이디어. 축축해지기 위운 세면대용 스펀지를 투명 뚜껑에 넣으면 의외로 물이 잘 빠진다. 뚜껑의 툼새로 물이 흘러간다. 또 거의 사용해서 세워두면 잘 넘어지는 치약도 여기에 세워놓자. 무심히 버리기 위운 이 작은 용기 하나가 세면대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12.우표는 필름용 투명시트에 금액별로 정리- 물에 젖거나 더러워지기 쉬운 우표는 필름용 투명 시트에 끼워서 보관한다. 더러움을 방지할 뿐 아니라 금액별로 분류해 두면 쉽게 찾아 쓸 수 있다. 남은 개수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3. 스티커 전단지 버리지 않는다- 검은색계통의 옷에는 먼지가 잘 달라붙는데 보통은 누런색의 넓은 테잎을 이용하여 먼지를 제거하는데 수시로들어오는 배달음식안내 스티커를 모아두었다가 활용하면 효과도 좋고 돈도 절약된다. 또 허리아프거나 할 때 쓰는 파스도 겉에 붙이는 접착패드가 가끔 남을 때가 있는데 그것도 먼지 떼어내는데 활용하면 좋다.

14. 조각비누를 큰 비누로- 조각 비누들은 헌 스타킹에 넣어 쓰거나 빈 병에 담아 물비누를 ㅁ나든다. 조각비누들을 용기에 한데 모아 물을 약간 뿌리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1분 정도 데우면 큰 비누가 만들어진다

15.카렌다 퍼즐-원하는 모양을 칼로 선을 그려 자로 잘라놓고 아이들에게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재활용도 할 수 있고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다.

16.피자박스 활용- 피자를 먹고나면 항상 박스 치우는게 귀찮으시죠? 그 박스를 버리지 마시고 프라이팬을 넣어서 보관하세요. 손잡이는 밖으로 빼 놓고 안에는 프라이팬 내부를 보관해서 좋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17. 지퍼 재활용- 지퍼가 붙어 있는 옷을 세탁할 때 지퍼를 올린 상태에서 세탁하면 고장나지 않는다. 지퍼가 뻑뻑하면 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거나 양초를 문지르면 된다. 옷을 버릴 때 지퍼나 단추를 떼어두면 필요할 때 재활요할 수 있다.

18. 오래된 메니큐어 사용법- 살 때는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한두 번 바르고 나면 싫증이 난다. 거울이나 유리창에 작은 꽃무늬 등을 그려넣어보자. 손톱에 바랄ㅆ을 때보다 예쁜색을 띈다.  

19. 쓰레기 봉투가 꽉 차지 않았는데도 냄새가 심할 때- 쓰레기 봉투에 아직 쓰레기가 안 찼는데 냄새가 심하게 나면 신문지를 물에 적셔 덮어둔다. 신문이 냄새를 빨아들여 악취가 자연스럽게 제거된다.

20. 쓰다남은 트윈케잌을 재활용하는 방법- 트윈케잌을 가루로 낸 뒤 스킨을 몇 방울 떨어뜨려 붙여주면 단단하게 굳어서 다시 쓸 수 있다.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는 가루를 내 투윈케잌에 안쓰는 아이쉐도우를 섞으면 볼 터치로 사요할 수 있다. 트윈케잌 귀퉁이 부분만 남았을 때 이것을 실핀으로 긁어 내어 곱게 갈아 파우더로 사용한다. 일반 파우더에 비해 커버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21. 오래된 밀까루의 재활용- 한두 번 쯤 마룻바닥에 기름을 엎지른 적이 있을 것이다. 당황해서 걸레도 닦아보지만 미끌미끌하고 잘 닦이지 않는다. 더군다나 물걸레로 박박 미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바닥의 기름이 더 번지는 효과를 가져온다. 그러다간 애들이 넘어져서 코가 깨지기 일수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밀가루를 뿌려 주는 것이다. 밀까루가 기름을 흡수함으로 완벽하게 기름을 제거 할 수 있다. 그리고 환풍기의 때도 부속을 분해한 후 구석구석 밀까루를 뿌린후 닦아내면 깨꿋해진다. 또 후라이펜으리 기름때 제거에도 도움이 되고 풀을 수어 가정용 풀로의 활용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