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우연찬게 2번을 보았다. 나는 하드보일드 메니아도 절대 아니요 피많이 나오는 영화나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를 몹시 싫어하지만 이 영화는 2번을 보았다. 첫번째 영화를 볼때보다 2번째 영화를 보니 훨씬 느낌이 좋았다. 가끔 피식 웃게되는 몇 몇 장면들에서 나는 잔인함속의 유머를 발견했고 하드보일드한 여러 장면에서 평소 느끼지 못하는 나의 감정에 문뜩 놀랐다. 머리가 절여오는 느낌.피부의 긴장감. 이런것들이 하드보일드의 매력이구나 란것을 느꼈다. 스토리 전개도 나름 이해 할 수 있고 각 연기자마다의 연기도 좋았다. 단지 너무 멋진 지진희씨의 목소리가 약간의 배역과 언발런스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 어색한 중국풍의 인테리어가 극중 약간의 질을 떨어뜨리게 보이는 담점들.. 어린시절 파란 물고기 장난감의 도색이 너무 모던한점..약간의 옥의 티들을 뺀다면 나는 이 영화가 그리 나쁜 영화라고 보진 않는다. 한국인이 만들고 한국에서 보여지는 영화에 여러가지 눈으로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모두 다르지만.... 나엔 수는 또다른 모습이었다.
새로운 시각으로 본다면
이 영화를 우연찬게 2번을 보았다.
나는 하드보일드 메니아도 절대 아니요 피많이 나오는 영화나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를 몹시 싫어하지만 이 영화는 2번을 보았다.
첫번째 영화를 볼때보다 2번째 영화를 보니 훨씬 느낌이 좋았다.
가끔 피식 웃게되는 몇 몇 장면들에서 나는 잔인함속의 유머를 발견했고 하드보일드한 여러 장면에서 평소 느끼지 못하는 나의 감정에 문뜩 놀랐다. 머리가 절여오는 느낌.피부의 긴장감. 이런것들이 하드보일드의 매력이구나 란것을 느꼈다.
스토리 전개도 나름 이해 할 수 있고 각 연기자마다의 연기도 좋았다.
단지 너무 멋진 지진희씨의 목소리가 약간의 배역과 언발런스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
어색한 중국풍의 인테리어가 극중 약간의 질을 떨어뜨리게 보이는 담점들..
어린시절 파란 물고기 장난감의 도색이 너무 모던한점..약간의 옥의 티들을 뺀다면 나는 이 영화가 그리 나쁜 영화라고 보진 않는다.
한국인이 만들고 한국에서 보여지는 영화에 여러가지 눈으로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모두 다르지만....
나엔 수는 또다른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