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 지난추억에 힘들어 하며 아파하고 있다. 아파하지 않을거라 수백번 수천번 다짐했었다. 그러나 그런 다짐들은 다 사라지고 나에겐..그리움만이 남았다. 난 널 이해할수 없다. 이해하고 싶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지금 내맘속엔 너에 대한 미움과 증오만이 남았을뿐이다. 이젠 더이상 널 볼 자신이 없다. 이젠 널 보지 않을 것이다. 내 굳은 결심 더이상 금가지 않도록 너도 날 잊어줬으면 한다. 우리 서로 모르던 그때로, 우리 서로 사랑하지 않았던 그때로, 그때로 돌아가자. 맘처럼 쉽지는 않을거라 생각이 든다. 널 잊는다는게.. 널 지운다는게.. 널 가슴에 묻는다는게.. 조금은 네가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난 이해하기 싫다. 그냥 이렇게 슬퍼하며 널 내 가슴에 묻고 난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fly4001s@Naver.com Write By Young Nam
나의 다짐
지금 난 지난추억에 힘들어 하며
아파하고 있다.
아파하지 않을거라 수백번 수천번
다짐했었다.
그러나 그런 다짐들은 다 사라지고
나에겐..그리움만이 남았다.
난 널 이해할수 없다. 이해하고 싶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지금 내맘속엔 너에 대한 미움과 증오만이
남았을뿐이다.
이젠 더이상 널 볼 자신이 없다.
이젠 널 보지 않을 것이다.
내 굳은 결심 더이상 금가지 않도록
너도 날 잊어줬으면 한다.
우리 서로 모르던 그때로,
우리 서로 사랑하지 않았던 그때로,
그때로 돌아가자.
맘처럼 쉽지는 않을거라 생각이 든다.
널 잊는다는게..
널 지운다는게..
널 가슴에 묻는다는게..
조금은 네가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난 이해하기 싫다.
그냥 이렇게 슬퍼하며 널 내 가슴에 묻고
난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fly4001s@Naver.com Write By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