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현도가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았던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더 뉴 클래식’의 발매 기념 공연 ‘합합 구조대’ 콘서트에 전인권이 ‘구조대원’으로 동참한다.
22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현도와 DJ DOC, 김진표, 조PD, 주석, 에릭과 이민우, MC 스나이퍼, 린, 에픽하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전인권은 이현도 및 래퍼 JED, RHYMER와 함께 ‘행진 90’을 열창할 예정이다.
‘행진 90’은 그룹 들국화 시절 전인권의 히트곡 ‘행진’을 이현도가 힙합 스타일로 편곡해 ‘더 뉴 클래식’에 삽입한 노래. 전인권은 이 앨범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현도의 취지에 흔쾌히 동의해 이번 콘서트 무대에 직접 나서 함께 노래를 부르게 됐다.
전인권뿐 아니라 발라드 스타 김범수도 이날 ‘힙합 구조대원’으로 나설 예정이다. 김범수는 주석의 앨범 수록곡 ‘정상을 향한 독주2’에 피처링을 한 인연으로 이번 콘서트에 참가해 지원 사격을 날린다. 이날 자신의 3집 수록곡인 ‘바보 같은 내게’도 부른다.
이날 공연은 DJ WRECXX의 힙합 믹싱으로 시작해 ‘더 뉴 클래식’에 참여한 40여명(팀)의 뜨거운 무대가 4시간여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이현도의 소속사측은 “그가 가수로 컴백할 계획이 없기 때문에 이번 공연은 어쩌면 고별 공연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도는 아르헨티나에서 음악 작업을 하다 4년 만에 ‘더 뉴 클래식’으로 한국에 돌아와 화제를 모았다. 이현도는 이 앨범을 프로듀싱했을뿐 아니라 D.O.라는 이름의 래퍼로 참여하기도 했다.
전인권도 "힙합 구조대"
‘전인권도 힙합 구조대!’
가수 이현도가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았던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더 뉴 클래식’의 발매 기념 공연 ‘합합 구조대’ 콘서트에 전인권이 ‘구조대원’으로 동참한다.
22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현도와 DJ DOC, 김진표, 조PD, 주석, 에릭과 이민우, MC 스나이퍼, 린, 에픽하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전인권은 이현도 및 래퍼 JED, RHYMER와 함께 ‘행진 90’을 열창할 예정이다.
‘행진 90’은 그룹 들국화 시절 전인권의 히트곡 ‘행진’을 이현도가 힙합 스타일로 편곡해 ‘더 뉴 클래식’에 삽입한 노래. 전인권은 이 앨범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현도의 취지에 흔쾌히 동의해 이번 콘서트 무대에 직접 나서 함께 노래를 부르게 됐다.
전인권뿐 아니라 발라드 스타 김범수도 이날 ‘힙합 구조대원’으로 나설 예정이다. 김범수는 주석의 앨범 수록곡 ‘정상을 향한 독주2’에 피처링을 한 인연으로 이번 콘서트에 참가해 지원 사격을 날린다. 이날 자신의 3집 수록곡인 ‘바보 같은 내게’도 부른다.
이날 공연은 DJ WRECXX의 힙합 믹싱으로 시작해 ‘더 뉴 클래식’에 참여한 40여명(팀)의 뜨거운 무대가 4시간여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이현도의 소속사측은 “그가 가수로 컴백할 계획이 없기 때문에 이번 공연은 어쩌면 고별 공연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도는 아르헨티나에서 음악 작업을 하다 4년 만에 ‘더 뉴 클래식’으로 한국에 돌아와 화제를 모았다. 이현도는 이 앨범을 프로듀싱했을뿐 아니라 D.O.라는 이름의 래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