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걸즈 -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조현미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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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제니퍼 허드슨,

진짜 soul틱하다, 진짜

목소리 아,, 깊다 깊어드림걸즈 -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비욘세도 멋지던걸,

 

사실 결말은 뻔,,하게도

예측 가능하지만 큭큭큭, 설마 에피

배잡고 있는데 임신이겠어 설마?

했는데,, 떡하니 9살짜리 매직이

 

두둥드림걸즈 -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큭큭,, ~

 

깁슨인지, 아이바네즈인지

익숙한 할로우 바디도 가끔씩

등장하고, 큭큭, 웃겨 -_-a

 

아 진짜,,

 

흑인의 호소력 있는 그

Blues삘 팍팍나는 그 목소리

아 애절하다 애절해 너무 부럽다

진짜,, 다른 인종이 따라할수없는

그 깊이, 그 목소리 꺅꺅 -_-,,

 

정말 멋졌다 네네 bb

 

이런류의 영화가 가끔씩 등장하는데

사실 다 졸작으로 끝났지 않은가,,

등장하는 인물들의 가창력도 오우~

다 흑인들이라서 그런가,, 정말 so cool.

 

예에, One Night Only드림걸즈 -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허드슨이 부른거,

비욘세가 부른거,,

둘다 매력있다, 디스코에 R&B

누가 더 낫다 ! 이렇게 할수없져

둘다,, 둘다다른 매력 ㄲㄲ드림걸즈 -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Listen, To The Song Here In My Heart드림걸즈 -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