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음반)가 튀어서 듣기가 힘들어요 음질이 불안정합니다

이진경2007.03.28
조회37

저는 음반을 200여장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전 몸이 불편하고 그러하다보니 음악이 새왈화되고

음악을 매일같이 들어요 근데 그중 아끼는 두장의 음반이 튀다보니 걱정입니다

오디오를 새로 구매한지 몇주 안되었는데 상표는 aiwa이고 산곳은(ㅎ) 마트라는곳에서

258,000원을 주고 샀어요 근데 어제 프로그래밍 해서 듣던중

 

 

코요태9집음반이 튀는거에요 14번트랙에서 근데 오늘은 전반적으로 곡이 다 흔들리고 튀다보니 들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음반은 bad boys blue라구 외국 팝가수에요 댄스그룹이죠 80년대 나왔떤 독일가수인데.....아무튼 몇년전부터 이 음반도 좀 안좋고해서

 

아끼던 음반인데 음질이 안좋아서 듣기가 곤란할 정도랍니다 정말 이럴땐 어떡해야할지 난감할뿐이네요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음반한장당 가격이 13,000원에서 20,000원정도 하니까

 

음반 사는것도 참 힘들어요 돈낭비라는 생각도 들고 도대체 음반을 어떻게 만들길래 이렇게 튀고 음질이 안좋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렇타구 누구한데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음반을 사자니 돈낭비 안사고 있자니 좀 그렇고 전 컴퓨터로는 음악을 사실 잘 안들어요

 

그래도 음악은 오디오로 플레이해서 시디로 듣는게 좋타구 생각하다보니 그리고 시디 구울줄도 모르지만....그리고 굽는 시디는 또 오래못가고 음질도 그러하하다해서 정품을 고집했는데

자꾸 이렇게 음질이 튀고 오래못가면 구입을 하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배드 보이스 블루는 이미 샵에서는 찾을수가 없는 가수죠 요즘 알다시피 음반계가 불황이다보니? 아무튼 사는 사람들만 사다보니 많이들 만들어 내놓치를 않아서

 

그때에 사지 못하면 품절되어서 사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그러니 좋은 노래도 들을수가 없기에 ....건강하다면 중고음반점도 가겠지만? 물론 전 지리를 모르지만......

 

 

아무튼 건강하지도 못해서 집에만 있는데 음반이 튀니 참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끼는 가수들의 노래가 제대로 안나와서 걱정이구요

 

이건 오디오 고장일까요? 아니면 시디가 문제일까요? 알려주면 좋겠네요 저의 방명록에 지금 아무도 글 남긴분 없는데 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이런경우 있는 분들 있으면 좋겠네요 한마디로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도대체 시디를 어떻게 만들길래 이렇게 10년도 채 못가서 망가지는지

 

시디를 10년이상 듣기가 참 힘드네요 왜 시디마다 틀리고 아끼는 시디가 이렇게 되는지 이거 무슨 징크스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