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랜만에 들어, 와서 일기나 써야겠다.ㅋㅋ 어제는 앞집에,호프집을 개업했는데..상호가 뭐!~"내가쏜다?". 그런데,앞집에 짠돌이 분식집 주인이 누구와 갈 수 없으니까, 나하고 같이 가서 한잔 하자네..ㅎㅎ 하긴,저 혼자 가서 뭘 먹겠어..마누라랑 같이 가서 먹든지.. 그것도 두번씩이나 와서 조르기에,,컴터 가지고 뭔가 좀 할려다, 집어 치우고 갔다. 내가 맥주 좋아한은 건 어떻게 알았는지..맥주 마시란다. 안주 좀 먹을 만한 것 시키라는데..이 짠돌이 호프집도 안갔나? 골뱅이 안주도 모른다,그리고 먹태도 모른다,.아는 건 한치, 그것은 자기는 싫다고 한다..그래서 골뱅이 한번 먹어보라고 시켰다. 내가 좀 아껴 먹듯이 맥주를 쬐금씩 먹으니까,.자꾸 마시란다.. 그래도,이 짠돌이가 계산이 너무 많이 나오면 싫어 할까봐.그랬는데 맥주 열 댓병 먹었나?..짠돌이 부부에 아줌마가 합석했다.. 아줌마가 술을 더 마신다.그리고,남잔 몇잔 마시고,빌빌거리고, 아줌마는 몇 잔 마셨나?..몸을 못 가눈다..ㅎㅎ 몇 시간동안 나에 입빨에 넋이 나갔다..그리고 다 마시고,일어났다. 계산 했다..조금 많이 나왔다..그래도 짠돌이 부부가 서로 계산 할려고 튀격 태격 하는 걸 옆에서 봤다...그러나, 난 잘 마셨다..ㅋㅋ 그런데,오늘 아침에 그래도 어제 얻어먹은 것이 있어서,짠돌이 남편 부르려고 했는데,마침, 자기가 먼저 나에게 왔다.. 그리고 와서는, 어제 "박가지"썼다네....내가 얼마?물으니... 9000원 더 줬다고 박아지 썼다네 ..미친놈~~ 그래서 내가 한 마디.."그렇게 얘기 하지 말고"..계산 잘못 했다고, 해라" 누가 들으면 "진짜 박가지 씌운 줄 알거다" 그 소릴 알아듣고, 조금 얼굴이 펴지더라구... 지금 알고 보니까,,바보같은 놈,자기가 호프집 주인 거스럼돈 필요 없다고, 했다드만,..남은 돈 가지라고...ㅎㅎ 깔!깔!깔!..어이구~짠돌이 쬐금만 먹을려고 날 데려 갔다가.. 오방 돈썼으니...속은 좀 쓰리겠다..크크크 1
참~오랜만에 들어, 와서 일기나 써야겠다.ㅋㅋ 어제는
참~오랜만에 들어, 와서 일기나 써야겠다.ㅋㅋ
어제는 앞집에,호프집을 개업했는데..상호가 뭐!~"내가쏜다?".
그런데,앞집에 짠돌이 분식집 주인이 누구와 갈 수 없으니까,
나하고 같이 가서 한잔 하자네..ㅎㅎ
하긴,저 혼자 가서 뭘 먹겠어..마누라랑 같이 가서 먹든지..
그것도 두번씩이나 와서 조르기에,,컴터 가지고 뭔가 좀 할려다,
집어 치우고 갔다.
내가 맥주 좋아한은 건 어떻게 알았는지..맥주 마시란다.
안주 좀 먹을 만한 것 시키라는데..이 짠돌이 호프집도 안갔나?
골뱅이 안주도 모른다,그리고 먹태도 모른다,.아는 건 한치, 그것은
자기는 싫다고 한다..그래서 골뱅이 한번 먹어보라고 시켰다.
내가 좀 아껴 먹듯이 맥주를 쬐금씩 먹으니까,.자꾸 마시란다..
그래도,이 짠돌이가 계산이 너무 많이 나오면 싫어 할까봐.그랬는데
맥주 열 댓병 먹었나?..짠돌이 부부에 아줌마가 합석했다..
아줌마가 술을 더 마신다.그리고,남잔 몇잔 마시고,빌빌거리고,
아줌마는 몇 잔 마셨나?..몸을 못 가눈다..ㅎㅎ
몇 시간동안 나에 입빨에 넋이 나갔다..그리고 다 마시고,일어났다.
계산 했다..조금 많이 나왔다..그래도 짠돌이 부부가 서로 계산 할려고 튀격 태격 하는 걸 옆에서 봤다...그러나, 난 잘 마셨다..ㅋㅋ
그런데,오늘 아침에 그래도 어제 얻어먹은 것이 있어서,짠돌이 남편
부르려고 했는데,마침, 자기가 먼저 나에게 왔다..
그리고 와서는, 어제 "박가지"썼다네....내가 얼마?물으니...
9000원 더 줬다고 박아지 썼다네 ..미친놈~~
그래서 내가 한 마디.."그렇게 얘기 하지 말고"..계산 잘못 했다고,
해라" 누가 들으면 "진짜 박가지 씌운 줄 알거다"
그 소릴 알아듣고, 조금 얼굴이 펴지더라구...
지금 알고 보니까,,바보같은 놈,자기가 호프집 주인 거스럼돈 필요
없다고, 했다드만,..남은 돈 가지라고...ㅎㅎ
깔!깔!깔!..어이구~짠돌이 쬐금만 먹을려고 날 데려 갔다가..
오방 돈썼으니...속은 좀 쓰리겠다..크크크